
-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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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꼭 한번 찾아 뵙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저의 마음에 불쏘시게가 되어 살아 계십니다.
'부고'를 듣고서 "별이 되셨구나" 하고 또다른 세상으로 가신 당신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혼신을 쏟아 내어 남기신 책들은 후세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자신의 일에 대해서 필수적으로
읽어야할 명작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품에서 편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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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멘토 | 맑음 | 2013.04.15 | 3270 |
| 45 | 선생님 | 김동재 | 2013.04.15 | 3287 |
| 44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DWT | 2013.04.15 | 3281 |
| 43 |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 도현 | 2013.04.15 | 3278 |
| 42 | 구선생님을 옆자리에 태웠던 날... [2] | 우성 | 2013.04.15 | 3291 |
| 41 | 삼가 명복을 빕니다. | 너른숲 | 2013.04.15 | 3264 |
| 40 |
육체로부터 해방된 나의 스승님을 가슴에 품다 | 재능세공사 | 2013.04.15 | 3726 |
| 39 |
생전에 뵙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미래경영 | 2013.04.15 | 3321 |
| 38 | 꼭 만나고 싶던 멘토를 떠나보내며 | 희망지기 윤자영 | 2013.04.15 | 3278 |
| 37 | 따뜻한 햇살처럼 사신 선생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왕참치 | 2013.04.15 | 3274 |
| 36 | 가슴에 깊이 새기고 간직할 | 인디언 | 2013.04.15 | 3340 |
| 35 |
그날도 이렇게 따스한 봄날이었습니다 | 아름다운청년 | 2013.04.15 | 3454 |
| 34 | 선생님, 편히 가십시오~ | Win-Win Case | 2013.04.15 | 3284 |
| 33 | 영생복락을 누리소서 | 청포로우(신종훈) | 2013.04.15 | 3787 |
| 32 | 2008년의 봄 | 건암 | 2013.04.15 | 3213 |
| 31 | 아~ 그리운 이름이여... | 섬마을선생 | 2013.04.15 | 3291 |
| 30 | 선생님. 그립습니다. | 나리 | 2013.04.15 | 3274 |
| 29 |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여. | 김종성 | 2013.04.15 | 3253 |
| 28 | 사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 갑돌이 | 2013.04.15 | 3285 |
| 27 | 잘 살겠습니다. 선생님. [6] | 김나경 | 2013.04.15 | 32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