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장원
- 조회 수 2104
- 댓글 수 0
- 추천 수 0
강의를 듣고 꼭 하고 싶은 질문이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인생의 변화를 주고 싶어서 2~3년 전부터 나름대로 준비를 해오고 있어 선생님의 강의는 알맞은 시기에 알맞은 내용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질문은 변화하고자 할 때 일어나는 "저항" 또는 "갈등"에 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SDS 강의에서는 저항을 변화 중의 작은 성취 또는 강한 Motivation으로 극복해야 하는 것으로 정의하신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런데, 저항은 회사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일어나고 갈등도 친구들, 아내, 아이들 심지어는 나 자신과도 일어납니다. 변화란 것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활패턴으로의 진행을 의미하니 당연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저항이나 갈등들은 극복의 대상이 아니고 이것역시 관리의 대상이 아닌가 하는게 제생각입니다.
이러한 저항이나 갈등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요. 구체적으로, 선생님께서 강의에서 변화의 방향이나 방법을 제시하신 것처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나 자신과의 갈등은 변화 중간중간의 크고 작은 성취로서 보상을 해주고 때로는 다른 보상으로서 극복하거나, 보다 큰 비전을 상상하면서 의지를 굳건히 다지며 극복한다고 해도 주위의 특히 내가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가정에서의 갈등은 쉽게 극복하기 어려워,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가 막막합니다.
선생님의 조언을 기대합니다.
IP *.215.94.182
인생의 변화를 주고 싶어서 2~3년 전부터 나름대로 준비를 해오고 있어 선생님의 강의는 알맞은 시기에 알맞은 내용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질문은 변화하고자 할 때 일어나는 "저항" 또는 "갈등"에 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SDS 강의에서는 저항을 변화 중의 작은 성취 또는 강한 Motivation으로 극복해야 하는 것으로 정의하신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런데, 저항은 회사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일어나고 갈등도 친구들, 아내, 아이들 심지어는 나 자신과도 일어납니다. 변화란 것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활패턴으로의 진행을 의미하니 당연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저항이나 갈등들은 극복의 대상이 아니고 이것역시 관리의 대상이 아닌가 하는게 제생각입니다.
이러한 저항이나 갈등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요. 구체적으로, 선생님께서 강의에서 변화의 방향이나 방법을 제시하신 것처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나 자신과의 갈등은 변화 중간중간의 크고 작은 성취로서 보상을 해주고 때로는 다른 보상으로서 극복하거나, 보다 큰 비전을 상상하면서 의지를 굳건히 다지며 극복한다고 해도 주위의 특히 내가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가정에서의 갈등은 쉽게 극복하기 어려워,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가 막막합니다.
선생님의 조언을 기대합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93 | -->[re]동업의 어려움에 대하여 | 구본형 | 2004.07.22 | 2105 |
| 1392 | 처음으로 좋은 소식 알려드리며 | 백수건달 | 2003.09.17 | 2106 |
| 1391 | ironman의 고민... | 김종기 | 2003.09.22 | 2106 |
| 1390 | -->[re]실패할 기회 | 구본형 | 2003.11.05 | 2106 |
| 1389 | 1인 경영인이란? | 이승필 | 2004.04.24 | 2106 |
| 1388 |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아난타라 | 2005.01.28 | 2106 |
| 1387 | 게시판을 둘러보다가 감사인사를 드려야할것 같아서^^ | 정효 | 2003.08.13 | 2107 |
| 1386 | -->[re]답신 | 구본형 | 2004.08.14 | 2107 |
| 1385 | 길을 떠난후... [3] | 미노 | 2005.07.10 | 2107 |
| 1384 | -->[re]가르칠 수 있는 기회는 많아요 | 구본형 | 2004.01.28 | 2108 |
| 1383 | -->[re]전공에 대하여 | 구본형 | 2004.03.02 | 2108 |
| 1382 | 제가 고민이 있습니다.. | 조나단 | 2004.03.06 | 2108 |
| 1381 | -->[re]악세사리/패션관련 업으로 가야지요 [1] | 구본형 | 2005.08.17 | 2108 |
| 1380 |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 꿈꾸는이 | 2004.03.25 | 2109 |
| 1379 | ---->[re]고맙습니다... | 사회초년생 | 2004.04.27 | 2109 |
| 1378 | 외모의 변화도 필요한 거 아닐까요? [2] | 이경이 | 2005.06.24 | 2109 |
| 1377 | ---->[re]감사합니다. | 퓨리티 | 2004.03.11 | 2110 |
| 1376 | -->[re]옳은 방향 [1] | 구본형 | 2005.09.02 | 2110 |
| 1375 | -->[re]빠른 결정 | 구본형 | 2003.09.29 | 2111 |
| 1374 | 방금 전화 드린 사람이에요..^.^ | 신승훈 | 2003.10.11 | 2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