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재동
- 조회 수 2080
- 댓글 수 1
-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좌절감을 느껴보았고 그로 인해 한동안 자신감을 잃은 채로 지내본 적이 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그 막막함도 느껴봤습니다. 나름대로 많이 노력하고 애쓰셨는데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다소 위축되어 있으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기회에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냉철하게 되돌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전에 왜 그런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는지 그 원인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해야할 것도 정리해 보십시오.
제가 봐도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장 길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한 발짝 뒤로 물러나서 보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약간 먼발치에서 바라봐야 잘 보일 수도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초조함까지 느끼게 된다면 그만큼 자신감을 회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하나.. 힘든 상황에서 지쳐 쓰러지지 않으려면 주위에 한 두명 정도의 지지자가 있으면 좋습니다. 그분들에게 힘을 얻으시고 그분들께서 어려움에 처하면 그분들께 은혜를 베풀어 보시길 바랍니다.
조금 두리뭉실하게 얘기했네요. 제 생각이 잘 전해질까 모르겠습니다.
IP *.111.251.128
저도 비슷한 좌절감을 느껴보았고 그로 인해 한동안 자신감을 잃은 채로 지내본 적이 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그 막막함도 느껴봤습니다. 나름대로 많이 노력하고 애쓰셨는데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다소 위축되어 있으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기회에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냉철하게 되돌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전에 왜 그런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는지 그 원인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해야할 것도 정리해 보십시오.
제가 봐도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장 길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한 발짝 뒤로 물러나서 보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약간 먼발치에서 바라봐야 잘 보일 수도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초조함까지 느끼게 된다면 그만큼 자신감을 회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하나.. 힘든 상황에서 지쳐 쓰러지지 않으려면 주위에 한 두명 정도의 지지자가 있으면 좋습니다. 그분들에게 힘을 얻으시고 그분들께서 어려움에 처하면 그분들께 은혜를 베풀어 보시길 바랍니다.
조금 두리뭉실하게 얘기했네요. 제 생각이 잘 전해질까 모르겠습니다.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13 | 긍정적 사고를 갖는 법 좀... | 상담자 | 2003.11.29 | 2074 |
| 1612 | -->[re]기질에 맞는 실험 | 구본형 | 2004.01.28 | 2074 |
| 1611 | -->[re]지금 표현햔 한 것이 진실이라면 | 구본형 | 2004.09.05 | 2074 |
| 1610 | -->[re]하세요 [1] | 구본형 | 2005.02.17 | 2074 |
| 1609 | -->[re]변화 방정식 | 구본형 | 2004.03.02 | 2076 |
| 1608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076 |
| 1607 | -->[re]답은 고민 속에 | 구본형 | 2005.04.25 | 2076 |
| 1606 | -->[re]가끔 생각해 봅니다 | 구본형 | 2003.09.04 | 2077 |
| 1605 | -->[re]구본형 선생님, 합격이네요. | 이성주 | 2004.02.06 | 2077 |
| 1604 | -->[re]난 잘 모르겠군요 | 구본형 | 2004.04.11 | 2077 |
| 1603 | -->[re]자신의 이야기 | 구본형 | 2004.09.18 | 2077 |
| 1602 | 답답한 맘에 글 올려 봅니다... | 박현철 | 2004.09.20 | 2077 |
| 1601 | -->[re]갈등은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 구본형 | 2005.06.06 | 2077 |
| 1600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078 |
| 1599 | -->[re]자신의 일로 부터 시작하세요 | 구본형 | 2004.05.31 | 2078 |
| 1598 | ---->[re]희영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 happy | 2004.06.19 | 2078 |
| 1597 | -->[re]선생님! 젊은 청년의 고민입니다.. | 구본형 | 2004.09.15 | 2078 |
| 1596 | 짙은 안개 속에 갇힌 듯한 느낌입니다. | nowhereman | 2005.04.20 | 2078 |
| 1595 | -->[re]질문 | 구본형 | 2004.06.17 | 2079 |
| 1594 | -->[re]두개의 일을 할 때 주의점 | 구본형 | 2004.09.10 | 20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