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명숙
- 조회 수 2112
- 댓글 수 0
- 추천 수 0
푸념은 푸념을 낳고 좌절은 좌절을 낳고 희망은 희망을 낳는다....
내어께위에 짊어지고 있는 짐들이 너무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어깨위에 짊어져있는 짐또한 나의 일부이며 내가 헤쳐나갈 수 있기에 짊어지
지 않았나 싶다....
내능력은 보잘것 없지만 내 허황된 꿈만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이
내마음을 지배하고 있을 때가 많다...
허나 그 능력보다도 그 허황된 꿈들을 위해 이 악물며 도전해 본적도 그 허황
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도 해본적 없다...
이젠 그 허황된꿈을 실현하기위해 하나하나 내것으로 만들려한다....
수박겉핧기보다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내삶의 방향을 제시해나가면서 내영
역을 만들어 버리고 싶다
지금 이 순간은 가식적이지도 누구에게 잘보기 위함도.... 아무것도 없다...
그냥 단지 내맘에 묻어두었던 내생각들을 끄집어 내어 글로써 남길 뿐이다....
내 방연 33살.... 무엇이 옳고 그른지 또한 내가 무엇을 절실히 원하는게 무엇인
지 아직은 잘 모른다..
허나 이미 난 이 인터넷 시장에 떳떳히 발을 내딛었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내가 뒤돌아서 정말 최선을 다했을 정도로 그정도로 이일
에 침투하고 싶다...
그래서 나만의 사업을 나만의 꿈을 실현하고 싶다....
작은물이 아닌 큰물에서 내자신을 가듬어 가고 싶으며 자극을 받고 싶으며 그
속에서 겸허한 자세로 내꿈들을 내가 하고자 하고 싶은 일들을 꾸려 나가고 싶
다... 반드시...........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13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107 |
| 1612 | -->[re]멋지군요. 한 마디 더 한다면... [1] | 구본형 | 2004.10.02 | 2108 |
| 1611 | 면접을 보았습니다! [1] | 플로라 | 2005.02.28 | 2108 |
| 1610 | -->[re]구본형 선생님, 합격이네요. | 이성주 | 2004.02.06 | 2109 |
| 1609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109 |
| 1608 | -->[re]갈등의 관리에 대하여 | 구본형 | 2004.04.16 | 2109 |
| 1607 | -->[re]잘해내고 있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구본형 | 2004.07.23 | 2109 |
| 1606 | 답답한 맘에 글 올려 봅니다... | 박현철 | 2004.09.20 | 2109 |
| 1605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09 |
| 1604 | 엉망진창 | 이영 | 2005.08.12 | 2109 |
| 1603 | -->[re]질문 | 구본형 | 2004.06.17 | 2110 |
| 1602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 | 진경 | 2005.01.03 | 2110 |
| 1601 | -->[re]조언이 늦었나요? | 허희영 | 2005.03.16 | 2110 |
| 1600 | 내가 할 수 있는 일 | 겨울별 | 2004.02.03 | 2111 |
| 1599 | -->[re]사무사' (思無邪) | 구본형 | 2004.11.28 | 2111 |
| 1598 | ---->[re]희영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 happy | 2004.06.19 | 2112 |
| 1597 | -->[re]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순간 [2] | 허희영 | 2005.02.14 | 2112 |
| 1596 | -->[re]아주 좋은 생각 [1] | 구본형 | 2005.05.14 | 2112 |
| 1595 | 사랑하고 싶습니다. | a | 2003.09.13 | 2113 |
| 1594 | 목표가 없어서 고민 | 고민이 많은 사람 | 2004.03.10 | 2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