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퓨리티
- 조회 수 2105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 글을 한 두번 올렸드랬죠.
한번은 제 성향을 언급하며 '컨설턴트로서의 저'에 대한 의견을 구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어찌하여 저는 지금 국내 모 기업의 경영연구소에 입사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경영 전반에 대한 과제 및 연구를 수행하는 일이에요.
이제 처음 사회에 첫발을 들여놓는 신입으로서
막 적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학교와 사회는 조금 다르더군요,
갓 들어온 훈련병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가 공학이라 많이 헤매고 있어요.
경제, 경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라..
일이 떨어지면 아직은 두려움이 앞섭니다.
스트레스를 좀 받지요.ㅡㅡ;
물론 경제신문이나 쉬운 경제 입문서를 뒤적이며
나름대로 회사에 기여할 길을 찾고 있긴 합니다만
바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상황이라 고생을 좀 할 것 같습니다.
공학보다는 경영 쪽이 적성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던터라..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반열에 올라선다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저희 연구소는 특정분야에 대해
깊이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경영 전반에 관해 닥치는대로(?) 과제를 수행하고 그렇게 투입이 되는 듯 하네요.
경영이란 분야가 좁은 범위이면 감을 좀 잡을 수 있을텐데..
당연한 것일테지만 범위가 굉장하더군요.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은 상황의 초짜 신입으로서
제게 바람직한 적응방법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아직 감이 서질 않아요.
빨리 적응해서 눈부신 하루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물론 어려움은 각오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선배로서 경영분야에 몸담고 계신 선배로서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IP *.88.94.235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 글을 한 두번 올렸드랬죠.
한번은 제 성향을 언급하며 '컨설턴트로서의 저'에 대한 의견을 구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어찌하여 저는 지금 국내 모 기업의 경영연구소에 입사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경영 전반에 대한 과제 및 연구를 수행하는 일이에요.
이제 처음 사회에 첫발을 들여놓는 신입으로서
막 적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학교와 사회는 조금 다르더군요,
갓 들어온 훈련병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가 공학이라 많이 헤매고 있어요.
경제, 경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라..
일이 떨어지면 아직은 두려움이 앞섭니다.
스트레스를 좀 받지요.ㅡㅡ;
물론 경제신문이나 쉬운 경제 입문서를 뒤적이며
나름대로 회사에 기여할 길을 찾고 있긴 합니다만
바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상황이라 고생을 좀 할 것 같습니다.
공학보다는 경영 쪽이 적성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던터라..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반열에 올라선다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저희 연구소는 특정분야에 대해
깊이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경영 전반에 관해 닥치는대로(?) 과제를 수행하고 그렇게 투입이 되는 듯 하네요.
경영이란 분야가 좁은 범위이면 감을 좀 잡을 수 있을텐데..
당연한 것일테지만 범위가 굉장하더군요.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은 상황의 초짜 신입으로서
제게 바람직한 적응방법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아직 감이 서질 않아요.
빨리 적응해서 눈부신 하루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물론 어려움은 각오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선배로서 경영분야에 몸담고 계신 선배로서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513 | 여행.. [1] | 구본진 | 2005.04.08 | 2097 |
| 1512 | -->[re]목표와 어울림 [1] | 구본형 | 2004.10.10 | 2098 |
| 1511 | -->[re]자신에게 어울리는 길 | 구본형 | 2004.04.18 | 2099 |
| 1510 | -->[re]기준은 한가지 | 구본형 | 2004.09.17 | 2099 |
| 1509 | 답답하여 씁니다. [1] | 김구름 | 2004.10.18 | 2099 |
| 1508 | 두뇌가동률과 중독증에 관한책있나요? [1] | 최근배 | 2003.10.16 | 2100 |
| 1507 | 성공이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세요?? | 과년한 처자 | 2004.03.19 | 2100 |
| 1506 | -->[re]청년의 고민 | 구본형 | 2004.04.10 | 2100 |
| 1505 | ---->[re]하기 싫은 일을 피해서라기 보다는 | rumpen | 2004.01.19 | 2101 |
| 1504 | -->[re]지금 하세요 [2] | 구본형 | 2004.12.07 | 2101 |
| 1503 | -->[re]지금은 밝은 쪽을 보세요 | 구본형 | 2004.01.21 | 2102 |
| 1502 | 하느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제게 알려주셨어요. | coco | 2004.02.14 | 2102 |
| 1501 | -->[re]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 홍승완 | 2003.06.24 | 2103 |
| 1500 | -->[re]서울와서 연락하게 | 구본형 | 2003.09.17 | 2103 |
| 1499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1] | 구본형 | 2004.10.27 | 2103 |
| 1498 | 직장이 고민이 되서요.. | Barbie | 2004.04.09 | 2104 |
| 1497 | -->[re]우선 간단히 급하게 몇자 | 구본형 | 2003.12.22 | 2106 |
| » |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퓨리티 | 2004.03.10 | 2105 |
| 1495 | -->[re]최악다운 해결 | 구본형 | 2004.07.27 | 2106 |
| 1494 | 게으름과 무능함 [3] | 고통스러운자 | 2004.10.20 | 2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