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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맨님께서 20083101246분에 등록한 글에 댓글을 답니다.
"나에게는 55cm 사랑이 있다" (윤선아)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책의 앞부분 내용이 위의 스카이블루님이 쓴글과 너무 비슷합니다. 자신의 현재상황과 무기력감, 장애인으로써 지괴감. 하지만 윤선아씨는 자신의 현재 처지에서 약점을 극복하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내용을 끊임없이 찾습니다. 결국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1인 인터넷방송을 찾았고, 그다음 누구보다 열심히 방송을 하지요. 청취자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면서 숨겨진 자신을 다시 찾게 되었지요. 현재는 KBS3 라디오 DJ로 일하고 있고, 그리고 영원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멋있는 남자(이전 방송청취자)와 결혼도 하였구요. 위의 책 제목 55cm 가 남편과의 키 차이 입니다.
한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윤선아씨를 직접 만나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이 세상에 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부디 가치있는 자신을 발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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