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컴퓨터와 친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컴퓨터로 티비보는 것 외에는 거의 활용하지 않는데..이 사이트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 제겐 행운인 듯합니다.
일단 한번 열심히 살아보자 하고 시작했던 자기 혁명에 대한 수업이 저를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까지 닿게 만들었네요~~발간하신 책을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일상의 황홀,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등등..
하지만 어느 날 문득 내가 열심히 살아야하는 의미에 대해서 저 자신을 반문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고민은 오로지 나의 것 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은 환경의 탓으로 성격의 탓으로 타인의 탓으로 돌리려고 애썼던 적이 많이 있었네요..
오늘 오래간만에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에 들렀습니다.
나만의 고민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생각이기에 저는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해보려고합니다.
고민이 있으신 분 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