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중일이 되는 나이에 정신과 상담결과 게임중독판정을 받았네요
이유인즉슨 하루라도 게임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핸드폰이라도 만지작거리고
독서(책)을 집중해서 보지 못하고..
맞벌이 부모가 집에 없으면 몰래 게임하고
동생 용돈 빼앗아서 게임장가고

이상과 같이 보면 분명 게임 중독이 맞지요....

협박으로 될까요, 달래야 될까요..

게임을 하기 위해 프로게이머가 될려고 한다면

그래서 프로게이머는 게임중독되지 않고도 될수 있을 까요...

정신과 치료하시는 분이 보았으면 합니다.

게임 못하게 하니 눈물을 흘리며, 생떼를 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