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운제 김달국님의 출간 소식을 따로 공지합니다.
내용은 예스 24에 있는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책소개

유머감각은 이제 인간관계나 화술에서만 언급되는 요소가 아니라 취업 시의 경쟁력, 직장 내에서의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데에서도 중요한 기준이 됐다. 타고난 유머감각을 가졌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기에 저자는 연습을 통해 유머러스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이처럼 유머감각을 키우는 기초적인 훈련부터 다양한 유머 사용법과 이를 적재적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14가지로 구성해 소개하고 있다.

유머는 단순히 재미 있는 이야기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알아야 하고, 재치 있는 한 마디를 던질 수 있어야 완성되는 것이기에 저자는 단계별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친절하고 세심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대화를 끌어가고 인생을 유쾌하게 만드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달국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0살까지는 기특한 행동으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렸고, 10대에는 재치 있는 말로 친구들을 웃겼다. 20대에는 친구들과 동석한 여자 친구들을 많이 웃겼지만 정작 본인의 애인 앞에서는 말을 더듬거렸다. 30대에는 가족과 직장동료들을 웃겼고, 40대에 비로소 자신을 돌아보며 웃을 수 있었다. 이제 공자가 말한 지천명의 나이에 접어들 무렵 유머의 묘미를 조금 터득하여 세상에 웃음을 던지고 있다.
10년 전 남들이 다 알만한 잘 나가는 회사를 제 발로 걸어 나와 자신의 길을 가면서 고추보다 더 매운 맛을 보며 눈물을 흘릴 때도 있었지만 웃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가 더 많았다. 인생의 바람직한 길을 찾기 위해 시작한 독서와 운동 그리고 명상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습관이 되었으며, 그런 습관의 결과로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저서로는 『황소의 뿔을 잡아라』, 『유쾌한 인간관계』, 『유쾌한 자기계발』,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공저)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1. 잘 듣고 많이 웃어라
먼저 웃어라
처음 듣는 것처럼 크게 웃어라
잘 듣는 것이 유머의 시작이다

2. 배우고 시도하라
타고난 유머감각보다 중요한 건 연습이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이용하라
유머의 묘미는 말투다
메모해두고 틈틈이 활용하라
가족을 상대로 연습하라
가장 ‘나’와 가까운 것이 재미있다

3. 끝에서 뒤집어라
반전은 유머의 생명이다
생각의 관성을 뒤집어라

4. 좀 망가져라
스타일이 좀 구겨져도 괜찮다
실수가 웃음을 부른다
자신을 낮춰라

5. 아는 것을 응용하라
문구를 활용하라
원리와 이치를 들여다 보라

6. 고정관념을 깨라
창조적으로 생각하라
늘 마음을 열고 깨어 있어라

7. 비유하라
비유를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비유는 품격이다
상대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는다

8. 때와 장소를 가려라
상대의 성향과 그릇의 크기를 가늠하라
여백의 미를 살려라
의심스러운 유머는 사용하지 마라

9. 과장하라
풍선은 커질수록 터지는 소리가 크다
뒤집고 과장을 하면 효과는 두배
많이 구겨질수록 큰 웃음이 된다
과장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 하라

10. 중의법을 사용하라
고정관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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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철수 엄마는 6남매를 두었다. 그 아이들의 이름은 일남이, 이남이, 삼남이, 사순이, 오순이다. 그러면 막내 아이의 이름은 무엇인가?
힌트를 준다면 “답은 문제 속에 있다.”
정답은 철수다. 왜냐하면 처음에 ‘철수 엄마’라고 했으니까. 이 문제를 낸 이유는 대화에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다. 잘 듣는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최고의 배려이기도 하지만 유머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 속에 유머의 소재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주는 것 같지만 대개는 마음속의 편견이나 아집을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자신이 다음에 할 이야기를 생각하느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지 못한다. 정말 잘 들으려면 집중과 노력이 필요하다. 더구나 말하는 사람은 말을 조리 있게 하거나 재미있게 하지 못하며, 듣는 사람들은 집중해 잘 듣지 못한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은 사랑의 표현이다.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것은 자신의 선물을 성의 없는 태도로 받거나 되돌려 주는 것처럼 상대방을 실망시킨다. --- 「잘 듣고 많이 웃어라」 중에서

유머란 자신을 희
... 펼처보기 --- 「때와 장소를 가려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도 제대로 ‘한 방’ 날릴 수 있다!
잠재된 유머감각을 화려하게 부활시켜줄 14가지 유머 사용설명서!


지난 해 국내 한 채용업체가 대기업 인사담당자 63명에게 “유머러스한 사람을 선호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90.8%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유머와 업무성과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유머가 풍부한 직원의 업무성과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대답이 63.5%로 나타났다.
이 조사결과는 유머가 업무능력 못지않게 사회와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사회는 왜 유머러스한 사람을 원하는가?
유머러스한 사람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본다. 또한 자신을 낮춤으로써 상대방을 띄워주고 비난하기보다는 감싸 안아준다.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까닭에 창의력과 영감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즐거워서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즉,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시각’과 ‘여유’를 잃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나 유머러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유머감각이란 타고 나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연습하면 유머감각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14가지 다양한 유머와 사용법이 담겨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유머를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당신이라면, 당장 이 책에 소개된 유머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훑어보라. 이 책은 당신의 잠재된 유머감각을 화려하게 부활시켜주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유머를 제대로 구사하고 활용하기 위한 적재적소 사용법!
재미있는 유머와 사용법을 한 눈에!


좌중을 웃겨 본 적이 있는가?
말 한마디, 한마디를 할 때마다 좌중의 배꼽을 잡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머를 잘 하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주어 마음의 벽을 허물 뿐 아니라, 경쟁심을 약화시키고 양보까지 얻어낸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방법이 무엇일까? 그렇다면 누구나 웃기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중요한 것은 ‘연습’과 ‘감각’이다.
타고난 유머감각이 있으면 금상첨화지만, 연습만 꾸준히 하면 누구나 유머러스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에는 이처럼 유머감각을 키우는 기초적인 훈련부터 다양한 유머 사용법과 이를 적재적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14가지로 구성해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