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5기로써 선발이 되어 들어온지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009년도의
마지막 오프수업을 하였습니다.
10월,11월에 이어 본격적으로 본인이 쓰고자 하는 주제에서의 책의 작업내용에 대한
발표 및 코멘트.

어떻게보면 본인이 한해동안 땀을 쏟아부은 열정의 산물의 시간일터인데 그런면에서 보면
나는 진정 노력을 덜한 것인지? 과연 나의 에너지를 다쏟지 않은 것인지?
자문자답을 해보지만 답답한 것은 사실입니다.
방향성과 전개구도 무엇하나 시원하게 없네요.

싸부님과 동기분들의 코멘트  이후에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만이 쓸수 있는 책은 무엇인지?
내 브랜드를 가질수 있는 책은 무엇인지?
내가 즐거워하며 쓸수있는 책은 무엇인지?
내가 잘쓸수 있는 책은 무엇인지?
나의 전문성을 활용할수 있는 책은 무엇인지?

그래서 같은 주제하이지만 조금은 방향성을 바꿔볼려는 필요성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내가 쌓아온 경험과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접목하고 실험적으로 시도할수 있는.
묵묵히 걸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