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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여러분이

님께서 20057250116분에 등록한 글에 댓글을 답니다.
그런날이 있지요,,맘이 움직이질 않아,,,하면서 저도 3년동안 백수생활을 했었네요, 내 가슴을 뛰게 할 일을 기다리며 조금씩 지쳐갔었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더군요,
불을 지펴야 불씨가 타오르는건데,,전 그냥 불씨가 타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거죠,
불을 지피는 법,
전 그냥 머든지 시작했습니다.
그게 제가 평소에 좋하했던 일인지,아닌지,,그런생각은 날려버리고
그냥 시작했습니다..놀았던 만큼 열심히~
근데요,,그렇게 시작했던 일이 가지를 치고 쳐서
전 지금 예전에 막연히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힘든 일도 많치만 남들보다 더 잘, 인정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아마 3년동안 놀았던 시간들이 저한테 그런 열정을 만들어 주지 않았나 싶네요.
꿈은 가지를 칩니다. 치고 쳐서 저절로 내 꿈에 이르는 법을 가르쳐주는거 같아요, 할수 있는건 오직하나.
가지가 메마르지 않게 계속 물을 주고 보살펴 주는 것인거 같아요.
그러다보면 의식하지 못한 어느순간,,
아마 님도 님이 원하는 그 일을 아주 잘 해내고 있을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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