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영규
- 조회 수 7752
- 댓글 수 0
- 추천 수 0
강연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감상문 숙제를 내야 하는데...
언뜻 떠오르는 책이 없어서. 나름대로 사회를 보는 시각을 변화시켜준
책이어서 이것을 적고자 하네요.
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사용되고 있는 남에게 부탁을 하는
방법, 혹은 남을 설득시키는 방법의 원칙 그리고 그 보상과정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예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던 사실이 점차
하나씩 읽어가게 되면서~. 아차! 그렇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우리 일상에 너무 많이 써먹어지고 있다는것과
주변에서 몰랐기 때문에 너무 쉽게 설득당하고, 내 자신의 의견이가 단정지
어졌던 그 순간들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 책이었습니다.
새삼 놀라고. 이제까지 몰랐다는것이 참 한스러운 것.
미리 알았다면 내 돈도 조금 덜 낭비했을것이고.
아마도 지금의 난 좀더 사회속에서 멋진 사람이 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아련한 느낌이랄까요?
너무 빙빙 돌고, 이것저것에 얽메여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들에 날 끼워넣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뭔가 내가 낄곳과 안낄곳, 나의 기준에 의해 좀더 선을 그을 수 있게 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물론 자기 개발이나 다른 측면으로도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이 책은 내용하나하나에 정말 공감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작가 이름도 모르네요. ㅠ.ㅠ
IP *.54.63.245
언뜻 떠오르는 책이 없어서. 나름대로 사회를 보는 시각을 변화시켜준
책이어서 이것을 적고자 하네요.
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사용되고 있는 남에게 부탁을 하는
방법, 혹은 남을 설득시키는 방법의 원칙 그리고 그 보상과정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예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던 사실이 점차
하나씩 읽어가게 되면서~. 아차! 그렇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우리 일상에 너무 많이 써먹어지고 있다는것과
주변에서 몰랐기 때문에 너무 쉽게 설득당하고, 내 자신의 의견이가 단정지
어졌던 그 순간들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 책이었습니다.
새삼 놀라고. 이제까지 몰랐다는것이 참 한스러운 것.
미리 알았다면 내 돈도 조금 덜 낭비했을것이고.
아마도 지금의 난 좀더 사회속에서 멋진 사람이 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아련한 느낌이랄까요?
너무 빙빙 돌고, 이것저것에 얽메여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들에 날 끼워넣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뭔가 내가 낄곳과 안낄곳, 나의 기준에 의해 좀더 선을 그을 수 있게 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물론 자기 개발이나 다른 측면으로도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이 책은 내용하나하나에 정말 공감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작가 이름도 모르네요. ㅠ.ㅠ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032 | 휴머니스트 아니타 로딕!! | 도명수 | 2006.04.02 | 2983 |
| 5031 |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20060624) [3] | 이미경 | 2006.06.26 | 2984 |
| 5030 | 32. 강의, 신영복, 돌베개 | 강훈 | 2011.12.04 | 2984 |
| 5029 | [05] 인생으로의 두번째 여행 - 알랜 B.치넨 [3] | 최지환 | 2008.05.04 | 2985 |
| 5028 | 사기열전 | 왕참치 | 2014.05.13 | 2987 |
| 5027 | 살아남기 위하여_발췌 | 맑은 김인건 | 2010.08.30 | 2994 |
| 5026 | 컬처코드 -클로테르 라파이유 | 우제 | 2007.12.17 | 2995 |
| 5025 | 신화의 힘 | 맑은 김인건 | 2011.01.10 | 2996 |
| 5024 | 철학 이야기 | 왕참치 | 2014.06.17 | 2996 |
| 5023 | #26 난중일기 | 뚱냥이 | 2017.10.02 | 2996 |
| 5022 | 1.신화의 힘_조셉 캠벨 [1] [2] | 길수 | 2012.04.09 | 2997 |
| 5021 | (37) 컬처 코드 - 클로테르 라파이유 [1] [1] | 박승오 | 2007.12.27 | 2998 |
| 5020 | 뒤 늦은 소감...<일의 발견> [6] | 바람처럼 | 2007.04.03 | 2999 |
| 5019 | (27) 월드 클래스를 향하여 - 구본형 [1] | 박승오 | 2007.10.09 | 2999 |
| 5018 |
#25. 영적인 비즈니스(아니타로딕, 김영사) | 땟쑤나무 | 2013.11.26 | 2999 |
| 5017 | #26 난중일기_이수정 | 알로하 | 2017.10.02 | 2999 |
| 5016 | [Interesting Times]-Eric Hobsbawm [4] | 오윤 | 2007.03.11 | 3000 |
| 5015 | 에릭 홉스봄의 "미완의 시대"를 읽고 [2] | 엄승재 | 2007.03.12 | 3000 |
| 5014 | [05] 인생으로의 두번째 여행-알랜 B 치넨 [2] | 창 | 2008.05.05 | 3000 |
| 5013 | 칼리 피오리나, 힘든 선택들_발췌 | 맑은 김인건 | 2010.09.25 | 3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