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기원
- 조회 수 2502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새롭게 태어나는 나
"여행이 나를 키웠다"고 말할 정도로
유달리 여행을 좋아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그는 아무 계획도 없이 배낭 달랑 메고
훌쩍 떠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그 여행에서 그는
풍부한 정신적 고양과 판타지를 얻는다.
여행이 그에게 눈물 흘리게 하고
여행이 그에게 글 쓰게 한다.
"새롭게 태어나는 나"
이것이 하루키적 여행의 영원한 주제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키의 여행법》중에서-
난 참 여행하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냥 떠남이 여행인것을... (마치 스스로 그러한 것, 자연처럼)
돌아올 곳이있을때... 약해짐을 느낀다.
하지만 돌아 갈 곳이 없다고 생각들면 현실에 사로잡히는 것같다.
....
...
..
.
돌아 갈 곳을 生 삶 다음의 죽음이라 생각할때...
긴장된다. 순간 오감이 활성화되고... 눈빛은 빛나며 생각은 명철해진다.
이순간 삶이 곳 여행인 것을 느낄 수있다.
여행에서 배고픔은 간절함을 낳게한다.
그리고 준비하고 행동하게하고...
그 행위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있다.
잘 산다는 것은 잘 걷는 것이고..
잘 것기위해서는
잘 준비해야한다.
잘 준비한다는 것은 배낭의 짐이 가벼울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즉 단순하면 단순할 수록 여행을 잘 하는 것이며
삶또한 잘 사는 것이 않일까?
더운날 더위를 사랑하시는 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09 | 얻는것과 잃어가는 것. | 빈잔 | 2024.11.09 | 1461 |
| 4108 | 늙음은 처음 경험하는거다. | 빈잔 | 2024.11.18 | 1531 |
| 4107 | 노력하는 자체가 성공이다 | 빈잔 | 2024.11.14 | 1541 |
| 4106 | 눈을 감으면 편하다. [1] | 빈잔 | 2024.10.21 | 1612 |
| 4105 | 인생을 조각하다. | 빈잔 | 2024.10.26 | 1634 |
| 4104 |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병가지고 오래 사는것. 외롭게 오래 사는 것. | 빈잔 | 2024.10.22 | 1660 |
| 4103 | 상선벌악(賞善罰惡) | 빈잔 | 2024.10.21 | 1800 |
| 4102 | 선배 노인. (선배 시민) | 빈잔 | 2024.07.17 | 1818 |
| 4101 | 길어진 우리의 삶. | 빈잔 | 2024.08.13 | 1840 |
| 4100 | 문화생활의 기본. [1] | 빈잔 | 2024.06.14 | 1899 |
| 4099 | 꿈을 향해 간다. [2] | 빈잔 | 2024.06.25 | 2067 |
| 4098 | 숙제 [3] | 자로 | 2006.09.08 | 2108 |
| 4097 | 나이는 잘못이 없다. | 빈잔 | 2023.01.08 | 2118 |
| 4096 | 기차를 타러 나가며 [1] | 미 탄 | 2006.05.13 | 2125 |
| 4095 | 찾는 것과 만들어진 것 [1] | 백산 | 2007.01.19 | 2125 |
| 4094 | ACT II. [1] | 정재엽 | 2006.05.11 | 2126 |
| 4093 | 홈페이지 링크 [1] | 舒贇 | 2007.04.02 | 2127 |
| 4092 | 연구원, 앞으로 일년 [9] | 정경빈 | 2006.04.11 | 2130 |
| 4091 | 의미 [1] | 홍승완 | 2005.12.14 | 2132 |
| 4090 | -->[re]지붕- 내려다보는 기쁨 [1] | 구본형 | 2006.08.19 | 21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