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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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전만 해도 25일은 기분좋은 날 이었다
통장의 잔액이 비어 갈때쯤이면 어김없이 또 한달을 살기에 부족하지 않을만큼..남편에게 온전히 경제적 책임을 맡기지 않고 내 아들녀석 좋다는 학교 보낼 수 있는 만큼은 꽂였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간혹 그 돈이 좀 많은듯도 싶을때도 있었고 적은듯해 보일때도 있었지만
나늬 노력과 수고와 마음씀의 댓가로는 만족할 만 했다
그런데 내가 독립이란걸 하고 나서는 상황이 좀 달라졌다
오늘은 우리 사원들 급여일,,,
많이 주고 싶다
그들 통장에 꼽아주는 월급이란것이 그들의 욕심을 채울 수 있을만큼은 아니어도 스스로들 이만하면 그래도 괜찮아!! 좋아!!! 흐뭇한 하루가 되게 해 주고 싶다
그만큼 많이 주지 못한것 같아 씁쓸하고...
회사 수입으로 급여를 주고 나니 회사 통장에 100만원정도 남았다
남아있는 회사통장 잔액을 보니 씁쓸해 진다
초자 CEO의 넋두리 였습다
왜 살다보면,,,이니까 ^^
IP *.110.63.151
통장의 잔액이 비어 갈때쯤이면 어김없이 또 한달을 살기에 부족하지 않을만큼..남편에게 온전히 경제적 책임을 맡기지 않고 내 아들녀석 좋다는 학교 보낼 수 있는 만큼은 꽂였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간혹 그 돈이 좀 많은듯도 싶을때도 있었고 적은듯해 보일때도 있었지만
나늬 노력과 수고와 마음씀의 댓가로는 만족할 만 했다
그런데 내가 독립이란걸 하고 나서는 상황이 좀 달라졌다
오늘은 우리 사원들 급여일,,,
많이 주고 싶다
그들 통장에 꼽아주는 월급이란것이 그들의 욕심을 채울 수 있을만큼은 아니어도 스스로들 이만하면 그래도 괜찮아!! 좋아!!! 흐뭇한 하루가 되게 해 주고 싶다
그만큼 많이 주지 못한것 같아 씁쓸하고...
회사 수입으로 급여를 주고 나니 회사 통장에 100만원정도 남았다
남아있는 회사통장 잔액을 보니 씁쓸해 진다
초자 CEO의 넋두리 였습다
왜 살다보면,,,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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