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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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 사부님이 소포로 보내온 따끈한 신간 '코리아니티 경영'.
올 한해동안 사부님의 정성과 노력이 집대성된 소중한 책입니다.
저에게 연구원으로 활동한 일년이 보기 좋다고 말씀하시니 기분 좋습니다.
반추해보면 너무 정신없이 보낸,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이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난 멋진 한해였습니다.
오래 흘러야 강이 된다.
참으로 저에게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우뚝 설 수 있는 비결은 오래가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 나의 기질, 나의 강점으로 무장하고 뚜벅뚜벅 걸어가야 합니다.
내년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부끄럽지만 책으로 내고자 합니다.
지금도 고맙지만 내년에 저의 꿈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사부님의 조언과 아내의 배려때문일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따끈한 책만큼 제 마음은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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