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아이드잭
- 조회 수 2577
- 댓글 수 1
- 추천 수 0

그런데 더욱 쪽팔린 것은 똑같이 보트가 뒤집혀 빠졌는데 왜 유독
원잭만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얼이 빠진걸까요?
예은이를 비롯한 아이들도 여유있게 그 상황을 즐기고 있었으니 에궁
민망하고 열받아서리..ㅜㅜ
암튼 같이 간 형님의 말씀에 의하면 한동안 원잭이 넋이 빠져 있더랍니다.
그리고 그런 원잭의 모습에 아랑곳 없이 최고의 래프팅이었다고 열심히 웃어
대던 형님에게 말은 못했지만 무지하게 화가 났었다는 사실도..
암튼 지금에서야 하는 얘기인데.. 물에 빠지는 것만 빼고 해볼만
합니다.. 래프팅은..^^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09 | 얻는것과 잃어가는 것. | 빈잔 | 2024.11.09 | 1586 |
| 4108 | 늙음은 처음 경험하는거다. | 빈잔 | 2024.11.18 | 1662 |
| 4107 | 노력하는 자체가 성공이다 | 빈잔 | 2024.11.14 | 1728 |
| 4106 | 인생을 조각하다. | 빈잔 | 2024.10.26 | 1815 |
| 4105 |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병가지고 오래 사는것. 외롭게 오래 사는 것. | 빈잔 | 2024.10.22 | 1830 |
| 4104 | 눈을 감으면 편하다. [1] | 빈잔 | 2024.10.21 | 1850 |
| 4103 | 상선벌악(賞善罰惡) | 빈잔 | 2024.10.21 | 1996 |
| 4102 | 선배 노인. (선배 시민) | 빈잔 | 2024.07.17 | 2003 |
| 4101 | 문화생활의 기본. [1] | 빈잔 | 2024.06.14 | 2091 |
| 4100 | 길어진 우리의 삶. | 빈잔 | 2024.08.13 | 2093 |
| 4099 | 나이는 잘못이 없다. | 빈잔 | 2023.01.08 | 2194 |
| 4098 | 책 한권 고르는 것의 어려움 [5] | 김도윤 | 2007.04.22 | 2206 |
| 4097 | 홈페이지 링크 [1] | 舒贇 | 2007.04.02 | 2211 |
| 4096 | -->[re]그대, 홍승완 | 자로사랑 | 2006.02.25 | 2213 |
| 4095 | [7] 내가 쓰고 싶은 첫 번째 책 [4] | 조윤택 | 2006.04.24 | 2214 |
| 4094 | 새벽 6시에 [3] | 김종원 | 2006.09.23 | 2214 |
| 4093 | 혼자놀기 2 - 걷기 [3] | 한명석 | 2006.09.25 | 2214 |
| 4092 | 사랑 한 가지 주제에 의한 변주곡 | 숲기원 | 2005.10.27 | 2215 |
| 4091 | [14] 워크아웃 [1] | 오세나 | 2005.08.01 | 2216 |
| 4090 | 나의 연구원 일년 [4] | 이미경 | 2006.04.10 | 2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