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
- 조회 수 2374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최고의 재테크는 무엇인가?
나는 주식과 부동산 등을 공부했다.
꽤 열심히 했는데 하면 할수록 이것만으로는 부자가 되기 힘들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으로 몇개월만에 16억을 벌었다는 놈의 책도 보고 공부해봤지만,
그건 사기였다.
추후에 그 개자식을 길거리에서 만난다면 면상을 떡으로 만들어 놓을 생각이다.
시중에 나도는 몇달만에 몇억벌었다라는 주식책이나 부동산 책을 보면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재테크만으로는 부자될 수 없다.
일단은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서 성공해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당신이 보험을 파는 영업사원이라면 일단은 보험을 잘 파는 세일즈 기법을 연구해서 보험 수당을 많이 받아야 부자가 될 것이고, 당신이 자동차를 파는 영업사원이라면 자동차를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파는 방법을 터득해야 부자가 될 것이다.
결국 재테크는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부자가 된 후에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인 것이다.
당신이 현재 부자가 아니라면 재테크 서적을 열심히 볼 것이 아니라 일단은 자신이 속한 분야, 자신의 직업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과 스킬을 터득하여 귀신이 된 후에 직업에서의 성공을 발판삼아 재테크를 공부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 될 것이다.
워렌 버핏에게 주식 투자는 재테크가 아닌 일이었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
당신이 알고있는 것처럼 워렌 버핏은 재테크의 귀재가 아니라 자신의 일을 잘했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일의 우선순위가 바뀌면 부자는 커녕 평생을 뜬구름만 잡고 살게될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일 잘하는 방법부터 배워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IP *.39.120.189
나는 주식과 부동산 등을 공부했다.
꽤 열심히 했는데 하면 할수록 이것만으로는 부자가 되기 힘들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으로 몇개월만에 16억을 벌었다는 놈의 책도 보고 공부해봤지만,
그건 사기였다.
추후에 그 개자식을 길거리에서 만난다면 면상을 떡으로 만들어 놓을 생각이다.
시중에 나도는 몇달만에 몇억벌었다라는 주식책이나 부동산 책을 보면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재테크만으로는 부자될 수 없다.
일단은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서 성공해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당신이 보험을 파는 영업사원이라면 일단은 보험을 잘 파는 세일즈 기법을 연구해서 보험 수당을 많이 받아야 부자가 될 것이고, 당신이 자동차를 파는 영업사원이라면 자동차를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파는 방법을 터득해야 부자가 될 것이다.
결국 재테크는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부자가 된 후에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인 것이다.
당신이 현재 부자가 아니라면 재테크 서적을 열심히 볼 것이 아니라 일단은 자신이 속한 분야, 자신의 직업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과 스킬을 터득하여 귀신이 된 후에 직업에서의 성공을 발판삼아 재테크를 공부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 될 것이다.
워렌 버핏에게 주식 투자는 재테크가 아닌 일이었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
당신이 알고있는 것처럼 워렌 버핏은 재테크의 귀재가 아니라 자신의 일을 잘했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일의 우선순위가 바뀌면 부자는 커녕 평생을 뜬구름만 잡고 살게될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일 잘하는 방법부터 배워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09 | 얻는것과 잃어가는 것. | 빈잔 | 2024.11.09 | 1586 |
| 4108 | 늙음은 처음 경험하는거다. | 빈잔 | 2024.11.18 | 1662 |
| 4107 | 노력하는 자체가 성공이다 | 빈잔 | 2024.11.14 | 1728 |
| 4106 | 인생을 조각하다. | 빈잔 | 2024.10.26 | 1815 |
| 4105 |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병가지고 오래 사는것. 외롭게 오래 사는 것. | 빈잔 | 2024.10.22 | 1830 |
| 4104 | 눈을 감으면 편하다. [1] | 빈잔 | 2024.10.21 | 1850 |
| 4103 | 상선벌악(賞善罰惡) | 빈잔 | 2024.10.21 | 1996 |
| 4102 | 선배 노인. (선배 시민) | 빈잔 | 2024.07.17 | 2003 |
| 4101 | 문화생활의 기본. [1] | 빈잔 | 2024.06.14 | 2091 |
| 4100 | 길어진 우리의 삶. | 빈잔 | 2024.08.13 | 2092 |
| 4099 | 나이는 잘못이 없다. | 빈잔 | 2023.01.08 | 2194 |
| 4098 | 책 한권 고르는 것의 어려움 [5] | 김도윤 | 2007.04.22 | 2206 |
| 4097 | 홈페이지 링크 [1] | 舒贇 | 2007.04.02 | 2211 |
| 4096 | -->[re]그대, 홍승완 | 자로사랑 | 2006.02.25 | 2213 |
| 4095 | [7] 내가 쓰고 싶은 첫 번째 책 [4] | 조윤택 | 2006.04.24 | 2214 |
| 4094 | 새벽 6시에 [3] | 김종원 | 2006.09.23 | 2214 |
| 4093 | 혼자놀기 2 - 걷기 [3] | 한명석 | 2006.09.25 | 2214 |
| 4092 | 사랑 한 가지 주제에 의한 변주곡 | 숲기원 | 2005.10.27 | 2215 |
| 4091 | [14] 워크아웃 [1] | 오세나 | 2005.08.01 | 2216 |
| 4090 | 나의 연구원 일년 [4] | 이미경 | 2006.04.10 | 2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