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윤
- 조회 수 2439
- 댓글 수 11
- 추천 수 0

가장 최근에 겪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머릿속에서 정리하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인 세상이지만서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천지라는 것.
저번주에 다녀온 꿈벗 모임을 통해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지 않는 꿈을 보았고,
위대한 영웅들의 삶을 읽으면서
우리가 모르는 아픔과 눈물을 보았고,
며칠 전 다녀온 훌륭한 연주를 통해서는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연주가들이 거쳐야했던
그 연습의 시간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시립미술관 가서 빛의 화가
모네와 들리지 않는 대화를 나누고 왔더랩니다.
저 돌담 넘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마음의 눈을 가질 수 있어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 장소: 덕수궁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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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현수님... 이제 누구신지 알겠어요, 이래서 오프라인 모임 한 번이
온라인 모임 열 번보다 더 가치가 있나봐요 ^^ 현수님도 꼭
행복하세요!!!
써니언니...어쩜, 짧고 굵은 한마디가 항상 맘을 울려 ^^
호정언니...마음의 시간을 함 만들어보아요~
마음의 여유라, 내꺼 좀 띠어 주까? ^^;;;;;;;;;;;; 힛
희주님...그럼 저는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건가요? ^^
깊은 사유와 성찰의 길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건 틀림없는듯해요~
창용오라버니!!! 댓글 보고 완전 자지러졌잖아요.... ^^
원래 그런 끼가 있었는데 이곳 변.경.연.이 촉매제가 된 게 아닐까요?
'일상 속 깨달음' 아이디어 굿이에요, 맨날 주는 것 없이 아이디어만
얻어가요 ㅎㅎㅎ
오리쌤님... 저로 인해 자랑스러우셨다니 기쁩니다! ^^
그럼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또 다른 만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수호천사님... 요즘 연구원 이외에 우리 부모님이 알게 된 사람이
한 명 늘었어요. 바로 은미언니!!! ^^ 언니, 6월 말에 써프라이즈 방문 접수 해주셔요. 난 언니 행복하게 해주고, 언닌 나 밥 사주고 ㅎㅎㅎ
옹박오빠... ?뗀
온라인 모임 열 번보다 더 가치가 있나봐요 ^^ 현수님도 꼭
행복하세요!!!
써니언니...어쩜, 짧고 굵은 한마디가 항상 맘을 울려 ^^
호정언니...마음의 시간을 함 만들어보아요~
마음의 여유라, 내꺼 좀 띠어 주까? ^^;;;;;;;;;;;; 힛
희주님...그럼 저는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건가요? ^^
깊은 사유와 성찰의 길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건 틀림없는듯해요~
창용오라버니!!! 댓글 보고 완전 자지러졌잖아요.... ^^
원래 그런 끼가 있었는데 이곳 변.경.연.이 촉매제가 된 게 아닐까요?
'일상 속 깨달음' 아이디어 굿이에요, 맨날 주는 것 없이 아이디어만
얻어가요 ㅎㅎㅎ
오리쌤님... 저로 인해 자랑스러우셨다니 기쁩니다! ^^
그럼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또 다른 만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수호천사님... 요즘 연구원 이외에 우리 부모님이 알게 된 사람이
한 명 늘었어요. 바로 은미언니!!! ^^ 언니, 6월 말에 써프라이즈 방문 접수 해주셔요. 난 언니 행복하게 해주고, 언닌 나 밥 사주고 ㅎㅎㅎ
옹박오빠... ?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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