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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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천년은 묵어야... 한다지만
나와 10년간 친구해 줄래요?
우리 10년간 사랑하기로 해요.
그저 보아주고
조바심칠 때에도 또 지랄하나보다 넘겨주고
태양빛처럼
달처럼
그리고 봄의 화단과 가을의 귀뚜라미처럼
흰 눈과 초원의 기다림으로
그렇게 따로 또 같이 있어주면 되요.
나만의 임으로 온 우주로
하루하루의 삶으로 그림자로
여울지듯 함께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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