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d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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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걷고 싶었지
아직 뜨거워지기 전에
아침해가 온 동네를
덥히기 전에
언덕에 오르고 싶었지
너와 함께
기쁜 노래 부르며
어림 아이가 되는 그 길을
따라 나서고 싶었지
오늘 하루 이른 아침,
너에게만 떼내어 주고 싶은
내 마음을 주고 싶었지
그 마음 간직하고 출근하는 길에서
내 마음
온통
네 생각
네 생각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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