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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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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일 03시 06분 등록


저의 실수였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큰 실수를 범하였습니다.

한동안 생각의 흐름이 꼬여,
상황 분간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안 좋았을 때,
제가 기댈 곳이 전혀 없었던지,
제 문제와는 관계없는 엉뚱한 곳에 와서,
막 땡깡을 부리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생겼는데,
생각이 잘 조절 되지 않은 상태에 놓여 있어,
저도 모르게 그만 엉뚱한 행동들 하게 되었습니다.

다 지난 일이기도 하고,
다들 "그래 그럴 수 있다, 나도 니 비슷하게 그랬던 적 있다."
하시겠지만,
손발 오그라드는 글 다시 한 번 더 올리게 됐습니다.

작년까지는 살짝 맛이 뿅 간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게 됐는데,
새해에는 그런 모습 보시기 힘들 것입니다......

저는 한바탕 꿈을 꾸다 막 깨어난 것 같습니다.
꿈에서 깼으니 꿈 속에서처럼 어리석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저의 손발 오그라드는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흐흐.
새해에 좋은 일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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