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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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쓰기1(100715,첫시도)블루오션 경쟁력,
잃으면서 더 큰 것을 얻는 방법도 ...?
나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생각정리가 잘 안된다. 특히 글로 표현하기가 많이 부족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일 쓰기'를 시도할 것이다.
물론 읽기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것은 단시간에 안되는 듯하다. 특히 나에게는 그렇다.
미흡한 상태에서 여기에 올라 올지도 모른다. 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나중에 더 나은 나를 위한 선택이고 방법이라 생각한다.
나는 혼자 하는 것에 약하다. 그래서 만인에게 공표를 한다.
나를 긴장시켜서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3월 1일, 여기 '살다보면'에 공표한 적이 있었다. 그 이후 한번도 그 약속을 어겨본 적이 없다. 역시 나는 나 혼자에 약하고 남들과 함께 할 때 강한 듯하다.
때문에 매일 한 줄이라도 쓸 것이다. 그리고 무조건 올린다. 그런 연습이 내겐 필요하다. 그래야 혼자 이곳 저곳에 끌적거리며 메모하였다가, 나중에 정리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정리하지 않고 쌓아 놓지 않아도 되고, 내 주변이 지저분하게 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그러면서 글로서 나마 생각를 마무리 하는 습관을 한 개 한 개 쌓아 갈 것이다.
이 약속이 얼마나 갈지 모른다.
약간의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컴퓨터 상태가 안 좋다. 그날 그날 못 쓸 수도 있다. 그러면 다음 날에 2건을 쓴다.
또 다른 제약이 있을 수 있다. 기타 등등.
여하튼 시작하기로 하자.
어느 노래 가사처럼, "그냥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우리 지금 만나 그냥 ...
당장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나는 지금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 생각정리, 글읽고 쓰기 등
이것을 금전으로 환산하면 엄청나다. 시간은 돈이다.
대략, 하루에 2만원으로 생각하자. 내가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것 저것들을 극복한다면, 그 만큼 절약하는 것이다.
내기하기로 하자. 나 뿐만 아니라 여기 들어오는 모든 분들에게 공표한다.
내가 예상한 그 돈보다 적은 1만원을 벌금으로 던지는 것이다.
2만원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 피와 살 같은 1만원을 포기하는 것,
이것이 경쟁력이지 않을까?
이 벌금은 공익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 사이트 운영과 연구소 발전을 위해 사용되게 하는 것, 공익에 기여한 분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기서 공익이란, 운영자 신종윤 선배님, 많은 이들에게 댓글을 달아 동기부여를 하는 써니 누나 처럼 활동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어느 누구도 좋다. 많은 분들에게 유익을 주는 분이라면 좋다. 그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희망의 불씨가 되게 하자. 희망이 바이러스를 퍼뜨리자.
방법은, 매달 대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그리고 년 2회(동문회 총회 때와 또 어느날) 종합하여 또 시상하는 것 등이다. 더 좋은 방법은 선배님들께서...
잃으면서 얻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1만원을 놓으면서 2만원 이상을 얻는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
이것이 지금까지 나를 낮추면서 얻은 자신감이다.
IP *.235.38.200
잃으면서 더 큰 것을 얻는 방법도 ...?
나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생각정리가 잘 안된다. 특히 글로 표현하기가 많이 부족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일 쓰기'를 시도할 것이다.
물론 읽기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것은 단시간에 안되는 듯하다. 특히 나에게는 그렇다.
미흡한 상태에서 여기에 올라 올지도 모른다. 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나중에 더 나은 나를 위한 선택이고 방법이라 생각한다.
나는 혼자 하는 것에 약하다. 그래서 만인에게 공표를 한다.
나를 긴장시켜서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3월 1일, 여기 '살다보면'에 공표한 적이 있었다. 그 이후 한번도 그 약속을 어겨본 적이 없다. 역시 나는 나 혼자에 약하고 남들과 함께 할 때 강한 듯하다.
때문에 매일 한 줄이라도 쓸 것이다. 그리고 무조건 올린다. 그런 연습이 내겐 필요하다. 그래야 혼자 이곳 저곳에 끌적거리며 메모하였다가, 나중에 정리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정리하지 않고 쌓아 놓지 않아도 되고, 내 주변이 지저분하게 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그러면서 글로서 나마 생각를 마무리 하는 습관을 한 개 한 개 쌓아 갈 것이다.
이 약속이 얼마나 갈지 모른다.
약간의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컴퓨터 상태가 안 좋다. 그날 그날 못 쓸 수도 있다. 그러면 다음 날에 2건을 쓴다.
또 다른 제약이 있을 수 있다. 기타 등등.
여하튼 시작하기로 하자.
어느 노래 가사처럼, "그냥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우리 지금 만나 그냥 ...
당장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나는 지금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 생각정리, 글읽고 쓰기 등
이것을 금전으로 환산하면 엄청나다. 시간은 돈이다.
대략, 하루에 2만원으로 생각하자. 내가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것 저것들을 극복한다면, 그 만큼 절약하는 것이다.
내기하기로 하자. 나 뿐만 아니라 여기 들어오는 모든 분들에게 공표한다.
내가 예상한 그 돈보다 적은 1만원을 벌금으로 던지는 것이다.
2만원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 피와 살 같은 1만원을 포기하는 것,
이것이 경쟁력이지 않을까?
이 벌금은 공익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 사이트 운영과 연구소 발전을 위해 사용되게 하는 것, 공익에 기여한 분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기서 공익이란, 운영자 신종윤 선배님, 많은 이들에게 댓글을 달아 동기부여를 하는 써니 누나 처럼 활동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어느 누구도 좋다. 많은 분들에게 유익을 주는 분이라면 좋다. 그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희망의 불씨가 되게 하자. 희망이 바이러스를 퍼뜨리자.
방법은, 매달 대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그리고 년 2회(동문회 총회 때와 또 어느날) 종합하여 또 시상하는 것 등이다. 더 좋은 방법은 선배님들께서...
잃으면서 얻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1만원을 놓으면서 2만원 이상을 얻는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
이것이 지금까지 나를 낮추면서 얻은 자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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