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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힘들고
슬프고
지쳤습니다.
무엇으로
힘들고
슬프고
지쳤는지
보이는 현상으로
느낌으로
어슴프레 압니다.
다른 무엇에
사람에
마음 한조각 내지 못하는
가만히 엎드러 있는 거북이 같은
내 안에 무엇이 겁먹었나 봅니다.
이 또한 한 근육임을 압니다.
맑은 기타소리 열어놓고
배고파 햇반으로 밥먹고 온 아침
밖은 어둡고
더운 물이 고맙습니다.
펄펄 끓인 포트에서 바로 나온 물
늘 받아주는 유리컵
고맙고 든든하며
너무 믿고 있나 살펴집니다.
견딜만하니?
너무 뜨겁지 않니?
포트에서 좀 기다렸다 부을까?
투명 손잡이 유리컵에게 말 건내며
아야! 선언 자주 하라시던
스승님 말씀처럼
가을이 깊어
나도 깊어 가는 시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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