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 조회 수 2702
- 댓글 수 0
- 추천 수 0
멀리 서울에서
가까이 영락공원으로 두 부음소식을 받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두 분 모두
땅 한평으로
싸늘한 몸
주르르 한방울 눈물로 가셨다지요
모두 병상에서
이제 편히 하십시요
그분을 뵌 적은 없지만
안부 전해 주십시요
알고 있다 하시지 않겠습니까?
이 대목에서 눈물납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09 | 얻는것과 잃어가는 것. | 빈잔 | 2024.11.09 | 1421 |
| 4108 | 노력하는 자체가 성공이다 | 빈잔 | 2024.11.14 | 1493 |
| 4107 | 늙음은 처음 경험하는거다. | 빈잔 | 2024.11.18 | 1504 |
| 4106 | 눈을 감으면 편하다. [1] | 빈잔 | 2024.10.21 | 1525 |
| 4105 | 인생을 조각하다. | 빈잔 | 2024.10.26 | 1555 |
| 4104 |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병가지고 오래 사는것. 외롭게 오래 사는 것. | 빈잔 | 2024.10.22 | 1592 |
| 4103 | 상선벌악(賞善罰惡) | 빈잔 | 2024.10.21 | 1725 |
| 4102 | 길어진 우리의 삶. | 빈잔 | 2024.08.13 | 1743 |
| 4101 | 선배 노인. (선배 시민) | 빈잔 | 2024.07.17 | 1760 |
| 4100 | 문화생활의 기본. [1] | 빈잔 | 2024.06.14 | 1805 |
| 4099 | 꿈을 향해 간다. [2] | 빈잔 | 2024.06.25 | 1979 |
| 4098 | 숙제 [3] | 자로 | 2006.09.08 | 2093 |
| 4097 | 나이는 잘못이 없다. | 빈잔 | 2023.01.08 | 2096 |
| 4096 | 기차를 타러 나가며 [1] | 미 탄 | 2006.05.13 | 2112 |
| 4095 | 홈페이지 링크 [1] | 舒贇 | 2007.04.02 | 2112 |
| 4094 | 풍경엽서- 마음으로 본 풍경 (3) [6] | 이은미 | 2007.05.02 | 2112 |
| 4093 | 다름 다루기 [2] | 신재동 | 2006.01.31 | 2113 |
| 4092 | 찾는 것과 만들어진 것 [1] | 백산 | 2007.01.19 | 2113 |
| 4091 | 정반대로 채용하라 [4] | 오윤 | 2007.03.19 | 2113 |
| 4090 | 말리지 않은 책임에 대하여 [1] | 김나경 | 2007.03.24 | 2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