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경인
- 조회 수 2564
- 댓글 수 11
-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수글부족 여러분! ^^
그 어느 때보다 아주 뜨거운 새벽입니다.
결전의 순간이 찾아 왔네요.
허정무 감독이 얼마전 인터뷰 때 이런 말을 했다고 하죠.
파부침주(破釜沈舟)의 마음으로 싸우겠다.
솥을 깨뜨리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싸움터로 나가면서 살아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고 결전을 각오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 또한 이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수글부족 화이팅! ^^
IP *.109.25.25
그 어느 때보다 아주 뜨거운 새벽입니다.
결전의 순간이 찾아 왔네요.
허정무 감독이 얼마전 인터뷰 때 이런 말을 했다고 하죠.
파부침주(破釜沈舟)의 마음으로 싸우겠다.
솥을 깨뜨리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싸움터로 나가면서 살아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고 결전을 각오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 또한 이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수글부족 화이팅! ^^
댓글
1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81 |
[단군7기-현무부족-출석부]12주차 | 인디언 | 2012.07.30 | 1959 |
| 4180 |
[단군8기-현무부족-출석부]9주차 | 인디언 | 2012.11.13 | 1995 |
| 4179 |
<단군3기-현무> 13주차 출석부 | 이은미 | 2011.04.11 | 2012 |
| 4178 | 제목은 간략하고 명확하게 적어주세요 | 글쓴이 | 2012.09.10 | 2031 |
| 4177 | 단군8기_현무부족_3일차 | 태형짱 | 2012.09.12 | 2038 |
| 4176 |
[단군3기_청룡부족2_출석부] 13주차 | 이대훈 | 2011.04.11 | 2045 |
| 4175 | <<단군6기-현무부족-출석부2>>10주차 [2] | 인디언 | 2012.03.22 | 2080 |
| 4174 | 단군8기-청룡부족-22일차 | 흑마늘(김근수) | 2012.10.02 | 2082 |
| 4173 | 단군2 통합출석부126 성복 역복 소복 | 윤인희 | 2011.01.09 | 2083 |
| 4172 |
[단군12기-현무부족-5주차출석부] | 인디언 | 2014.02.20 | 2083 |
| 4171 |
[단군8기-현무부족-출석부]5주차 | 인디언 | 2012.10.17 | 2087 |
| 4170 |
[단군11기 현무부족 100일 출석부] | 인디언 | 2013.12.19 | 2088 |
| 4169 | 100일파티 사진 | 이은미 | 2010.12.30 | 2093 |
| 4168 |
[단군12기-청룡부족-9주차 출석부] Push the Button | 진호 | 2014.03.22 | 2098 |
| 4167 | [공지] 2차 세미나 영상 송부 | 진호 | 2014.07.06 | 2099 |
| 4166 |
[단군2기_주작부족_6주차 출석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 진동철 | 2010.10.18 | 2100 |
| 4165 | [단군9기_청룡부족_20일차] 즐거운 토요일 [21] | miyopk | 2013.02.01 | 2102 |
| 4164 | [단군2기-청룡부족-001일차] 여행 시작합니다. [2] | 이국향 | 2010.09.06 | 2104 |
| 4163 | [단군13기_현무부족_028일차]6월 15일 일요일 [6] | KOKARU | 2014.06.14 | 2105 |
| 4162 | [단군4기_청룡부족_099일]감회 [6] | 박준영 | 2011.08.15 | 2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