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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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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첫

  • 김경인
  • 조회 수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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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수 0
2010년 7월 2일 03시 35분 등록
안녕하세요 수글부족 여러분!

오늘도 참 좋은 새벽입니다. ^^

어느덧 100 걸음 중 마흔 걸음을 왔습니다.

모두에게 새벽의 기상 그리고 2시간은 어떤 의미로 성장해 가고 있을까요?

전 제 근원적인 삶을 흔들어 변화로 내모는 '변용'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것 같으면서도 엊그제 같고,

바로 엊그제 같음에도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우리 수글 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IP *.109.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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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요한
2010.07.02 03:38:36 *.176.113.147

040-수글부족-배요한

40은 가톨릭에서는 완전한 수 중에 하나랍니다. 꽉 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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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45:41 *.109.55.97
아.. 그렇군요~
저는 삼위일체의 3이 그런줄 알았는데,

40이 완전한 수라니..
ㄴㅇㅂ 님께 물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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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0.07.02 03:40:36 *.197.63.9
20100702(금), 40, 수글 정선이 (04:00~07:00),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 싱그럽게 다시 또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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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47:15 *.109.55.97
청포도도 맛있고, 잘 익은 자두도 맛있더라구요..

아내의 코치로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ㅠㅠ

어제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아내가 내어준 특식 자두 두알.. 완전 꿀맛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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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10.07.02 04:06:49 *.186.224.95
040-수글-김유진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난 새벽, 더 알찬 하루가 되어지길^^
수글 수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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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10.07.03 05:04:41 *.186.224.95
ㅋㅋ 언제든 콜입니다.
단 한번뿐인 신혼, 충분히 즐기시고
괜찮은 아빠,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미리 읽어두시면 좋은 책들을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 필요하시면 말씀하셔요.^^
그대신 아이 갖는 것을 너무 미루지는 마세요.
계획성이 투철했던 저 또한 학위도 마치고 경제적 안정도 이루고..등등 미루다가
아이는 내가 갖을 수 있을 때 언제라도 갖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지난 번에 보여드린 네살된 아이, 정말 힘들게 갖은 아이랍니다. 
세상엔 내 맘대로 안되는 일이 바로 아이 갖는 일이라는 것을, 참으로 겸손해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그 이야기도 들려드릴께요.

아이는 정말 선물이라는 것, 뼈져리게 느끼고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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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48:59 *.109.55.97
이웃 사촌 유진님!

팥빙수 대접해 드리고,
출산준비 및 육아법 강연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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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주
2010.07.02 04:45:27 *.120.2.116

040-수글-진현주

 창밖에서  지저귀는 새의 소리가  상쾌한 아침이에요.
 모두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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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51:04 *.109.55.97
무거운 빗줄기가 쏟아지는 날..

창가에서 시원하게 그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운치가 있더라구요~
오늘 참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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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익
2010.07.02 04:49:58 *.205.33.64
040  수글  조동익

벌써 40일 이네요...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  화이팅 이예요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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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0.07.03 03:57:31 *.197.63.9
나둥...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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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52:00 *.109.55.97
어서 빨리 원주 치악산기슭 아래 모이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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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4:50:09 *.46.234.81
출석합니다
녹록지 않은 하루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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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53:18 *.109.55.97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모든 근심이 씻겨나가길 바랄께요.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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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
2010.07.02 05:40:16 *.180.75.152
늦었지만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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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56:39 *.109.55.97
乃 쵝오세요! (저 이 채팅어를 언젠가 꼭 한 번 후련하게 써보고 싶었어요!)
힘겨운 하루하루 보내시면서 이렇게 씩씩하게 출석해 주시는
선관누님! 다시 한 번 乃 쵝오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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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8:49:39 *.124.233.1
040_수글_이희석

한국시간 08:25, 베트남 시간 06:25

"인터넷이 안 되네요. 출첵합니다. ^^ 아주 즐거운 오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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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0.07.02 15:09:38 *.197.63.9
짧아져가는 출첵, 동지들이여 나타나라. emoticonemoticon 잔을 들어 마음과 욕망을 합하여 새벽을 맞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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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0.07.03 03:59:58 *.197.63.9
결코 지령따윌 내린 적은 없는데, 스스로 알아 챘군. emoticon 맴까지 읽어주다니 바람직한 현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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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59:46 *.109.55.97
써니누님의 지령을 받고 처음으로 호들갑 떨며 댓글놀이 했어요..

아마도 날씨도 꿉꿉하고 그래서 분위기가 쳐졌나봐요!

행복해야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진다고 하네요~

언제나 유쾌한 분위기! 시원시원하신 써니누님! 乃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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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43:43 *.109.55.97
나타났다 오버~^-^/

오늘 정말 장마 날씨네요~
현관문, 베란다문 죄다 열어 놓고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

조동익 선생님 계신 원주 치악산 자락 아래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우리 수글부족 모두와 함께 한 수다 떨고 싶네요~

우리 100일 가기전에 모여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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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0.07.03 04:04:14 *.197.63.9
emoticon 한솥밥 먹으며 살 부비며 나누는 정보다 귀한 밀착감이 있을까요? 젊은 그대, 추진해 보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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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10.07.03 05:06:56 *.186.224.95
그러게요^^
기대됩니다.
어디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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