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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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온 배 (2010.9. 인천항 제1부두)아버님의 직업이 도선사인 부산 친구가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원양어선을 탔던 아버지가 정착하면서 가진 직업이었어요.
항구 근처에서 암초를 피해 안전한 수로로 큰 배를 안내하는 직업이라더군요.
심연에서 내 배를 난파시킬 수 있는 것은 교만과 준비부족이라고,
심연 돌파의 황금열쇠는 겸손이라고 알려주는 영웅편지를 받았어요.
홍승완씨 감사합니다. 지도를 받은 듯 해요.
그리고 각자 배의 선장이 되어 자기 항로를 항해중인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정세희부족장, 임여명, 김지은, 고범찬, 박미옥, 이문연, 김보미, 권윤정
이국향, 박정하, 김선화, 최점숙, 최용훈, 윤인희, 이희청, 김병진수호장
백일천하 청룡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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