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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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수 0
지난 토요일 오전 6년만에 축구를 했습니다. 마음은 메시인데 몸은 완전 아저씨가 되어 버렸네요.
단군의 후예에서 가장 힘든 심연이 시작됐습니다.
저의 경험처럼 몸과 마음이 따로 분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영웅의 편지에서 보셨겠지만, 누군가 나를 시험하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이 고비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아름다운 건 혹독한 추위가 나를 감싸지만 땅속에서는 새싹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동트기전에 가장 어둡다는 말은 단군이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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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후예에서 가장 힘든 심연이 시작됐습니다.
저의 경험처럼 몸과 마음이 따로 분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영웅의 편지에서 보셨겠지만, 누군가 나를 시험하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이 고비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아름다운 건 혹독한 추위가 나를 감싸지만 땅속에서는 새싹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동트기전에 가장 어둡다는 말은 단군이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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