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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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더워서 잠이 저절로 깼습니다.
서재에 와서 창문을 여니 달이 휘엉청 밝습니다.
꼭 한밤중 같은 새벽입니다.
그래도 새벽 공기는 시원하니 좋습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IP *.215.109.194
더워서 잠이 저절로 깼습니다.
서재에 와서 창문을 여니 달이 휘엉청 밝습니다.
꼭 한밤중 같은 새벽입니다.
그래도 새벽 공기는 시원하니 좋습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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