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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 김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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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수 0
2010년 12월 2일 03시 57분 등록
오늘 단군 1기 배요한님께서 200일차 출석부에 올려주신 출석글이 너무 좋아

우리 꿈서리 부족에 퍼 나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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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을 비롯한 교보생명 빌딩에는 계절마다 혹은 매달마다 바뀌어 걸리는 글판이 있습니다. 2010년 겨울을 맞아 어제 새로 선보인 문안은 이것입니다.
'눈과 얼음의 틈새를 뚫고 가장 먼저 밀어올리는 들꽃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

광화문글판201012.jpg


내년 2월까지 게시되는 이번 겨울편 문안은 곽효환의 시 '얼음꽃' 에서 옮겨왔으며, 눈과 얼음으로 상징되는 역경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을 맞이 하는 들꽃처럼, 우리 모두도 크고 작은 시련을 극복해 승자가 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도 크고 작은 시련을 극복해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기원해봅니다.  그래서 "그게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IP *.10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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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04:32:28 *.8.61.47
출석체크 합니다. 봄에 관한 시를 좀 감상하다 보니 깜박 4시 30분 지났나봐요.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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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새
2010.12.02 04:48:40 *.33.19.49

출첵합니다.

오빠 이 글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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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현
2010.12.03 04:50:04 *.133.86.216
아름답다..
왠지 시를 보거나 읽으면 봄새가 생각이 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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