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샐리올리브
- 조회 수 3354
- 댓글 수 6
- 추천 수 0
첨부하였습니다.
댓글
6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느린이 왔습니다.^^ 이번 주 8기 칼럼에 이어 올라왔던 사부님의 작가론 글에서 칭찬을 읽은 후 '어떻길래 네 시작은 평이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칭찬을 하실까' 하는 궁금한 마음으로 들어왔어요. 진지하게 읽어봅니다. 지혜, 사랑, 존경, 용기, 겸손, 정직을 말씀하시는 샐리올리브 언니의 말투가 찬찬하십니다. 좀 불안하게 왔다갔다 하던 제가 집중해서 듣게 됩니다. 북리뷰와 칼럼을 날림으로 한 저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려 책을 읽고, 생각을 하고, 리뷰를 한 뒤 거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카럼을 풀어나가셨음에 분명한 이 '찬찬함'에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아요. 멋져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배울 게 없을 거라는 말씀이 막 이해가 될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한테 지금 필요한 것은 나에게 정직하게 용기를 내어 정면돌파 하는 일인 듯 합니다. 늘 다정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려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12 |
[33] 시련(11) 자장면 한 그릇의 기억 | 앤 | 2009.01.12 | 205 |
| 5211 |
[36] 시련12. 잘못 꿴 인연 | 지희 | 2009.01.20 | 209 |
| 5210 |
[38] 시련 14. 당신이 사랑을 고백하는 그 사람. | 지희 | 2009.02.10 | 258 |
| 5209 |
[32] 시련 10. 용맹한 투사 같은 당신 | 앤 | 2008.12.29 | 283 |
| 5208 |
[37] 시련. 13. 다시 만날 이름 아빠 | 앤 | 2009.01.27 | 283 |
| 5207 |
[28] 시련(7)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지희 | 2008.11.17 | 330 |
| 5206 |
#20 가묘유허에서_정수일 | 정수일 | 2014.09.08 | 2321 |
| 5205 | [26] 시련극복 5.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 [5] | 앤 | 2008.10.27 | 2328 |
| 5204 | P를 생각하며 | 제이와이 | 2014.03.03 | 2328 |
| 5203 | Climbing - 10. Ordinary Miracle [1] | 書元 | 2013.06.02 | 2329 |
| 5202 |
28. 준비만 하는 삶을 살고 있진 않나요? | 미선 | 2011.11.06 | 2330 |
| 5201 | 비교의 경제학 [1] | 정산...^^ | 2014.06.03 | 2330 |
| 5200 | 서 [2] | 에움길~ | 2014.11.24 | 2330 |
| 5199 | 감사하는 마음 [3] | 정산...^^ | 2014.06.17 | 2331 |
| 5198 | 칼럼. 울타리를 벗어난 아이들 [3] | 연주 | 2011.05.24 | 2332 |
| 5197 | #16. 김기덕과 그림자 [4] | 땟쑤나무 | 2013.09.02 | 2332 |
| 5196 | #22. 표준인재 '안이다' [2] | 땟쑤나무 | 2013.11.04 | 2332 |
| 5195 | 고통의주간_구달칼럼#23 [10] | 구름에달가듯이 | 2014.09.28 | 2332 |
| 5194 | 라뽀(rapport) 55 - 다르다는 것 | 書元 | 2011.06.12 | 2333 |
| 5193 |
#6 역사가 있는 풍경_정수일 | 정수일 | 2014.05.18 | 23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