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벽산책
- 조회 수 3421
- 댓글 수 1
- 추천 수 0
매주 글을 규칙적으로 쓸 수 있는 마당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혜택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계속 일에 치이다보니, 글쓰는 일에 소흘히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이대로 놓칠 수는 없습니다.
구본형 사부님의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라는 책을 다시보며 심기 일전하고 있습니다.
저의 일이 철저한 성과제이기 때문에... 욕심과 하고 싶은 것과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즉, 이제 일을 하는데 있어서 보다 효율적으로 해야하겠습니다.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균형을 맞추어 잘 하는 것도 좋기에...
다음주에는 더 다듬어진 모습으로 오겠습니다.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93 | [화요편지]어리석음 | 햇빛처럼 | 2012.07.24 | 2873 |
| 292 | 시 한편 [4] | 햇빛처럼 | 2012.02.04 | 2874 |
| 291 |
[월요편지] 은혜갚는 진홍이...ㅋ ^^ | 새벽산책 | 2012.10.22 | 2874 |
| 290 | [금요편지] [2] | 효인 | 2012.10.26 | 2874 |
| 289 | [화요편지]초행길 | 햇빛처럼 | 2012.05.08 | 2876 |
| 288 | [목요편지] 13명의 전사 [1] | 깊고맑은눈 | 2012.05.10 | 2876 |
| 287 | 타워를 내려오며 | 탑거인 | 2012.06.06 | 2878 |
| 286 | [목요편지] InnoChange - Episode #22 벽 [1] | 깊고맑은눈 | 2012.09.27 | 2879 |
| 285 | [목요편지] 하루... 웃음 [2] | 깊고맑은눈 | 2012.10.04 | 2879 |
| 284 | [월요편지]병원에서... [2] | 새벽산책 | 2012.08.06 | 2880 |
| 283 |
[화요편지]시 몇수 그리고 사는 이야기 | 햇빛처럼 | 2012.09.25 | 2880 |
| 282 | [금요편지] 새봄에 [1] | 효인 | 2012.03.02 | 2881 |
| 281 | [금요편지] 나는 왜 쓰겠다고 했을까? [8] | 쇠북 | 2012.04.13 | 2881 |
| 280 | [금요편지] 즐거운 배움의 길 | 효인 | 2012.10.19 | 2882 |
| 279 | [화요편지]아버지 학교 [1] | 햇빛처럼 | 2012.11.20 | 2882 |
| 278 | [금요편지] 직업이란 | 효인 | 2012.11.04 | 2883 |
| 277 | [월요편지] 모닝 페이지와 저의 새벽.... [1] | 새벽산책 | 2012.04.15 | 2884 |
| 276 | [수 편지] 자동차 운전과 정비 [2] | 포거인 | 2012.10.10 | 2884 |
| 275 | [금요편지] ...아름다운 이별 [1] | 효인 | 2012.02.17 | 2886 |
| 274 |
[늦은 월요편지] 추석과 마감... | 새벽산책 | 2012.09.26 | 28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