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단군의

/

1단계,

첫

  • 희동이
  • 조회 수 3106
  • 댓글 수 7
  • 추천 수 0
2012년 7월 23일 04시 56분 등록

2년여를 협의해온 계약건이 금주에 마무리된다.

누군가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일주일간의 협상이 남아 있다.

최선을 다해야 겠다.

IP *.70.14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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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4:57:44 *.121.134.150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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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4:57:56 *.246.77.152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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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4:58:22 *.194.20.237

끝까지....최선을 다해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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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5:00:37 *.210.252.252

잘 주무셨어요?

지난밤은 무척 더웠던 것 같아요.

장마가 물러가고 폭염인가 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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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5:25:39 *.209.126.207

출석합니다.

 

좋은 마무리만 남겨두셨다니...축하드려요.

우리 모두 오늘은 좋은 출발을 시작하기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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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5:45:12 *.35.252.86

희동님~ 계약 체결 마지막까지 원만하게 잘 마무리되시길 기원합니다!

 

금주도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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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6:51:47 *.35.252.86

진정한 여행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 나짐 히크메트, 감옥에서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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