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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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무부족 수호장입니다~
5주차 출석부 올립니다.
새벽길을 30분 걸었습니다. 마음이 좋았습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거리에 나부끼는 낙엽 길을 음악을 들으며 걸엇습니다.
행복이 따로 있을까요? 이 정도의 행복만으로도 오늘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간힘을 쓰며 붙들고 있던 끈을
"나 이제 그만할래"하고 놓아버리면
그 순간은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 같지만
곧이어 찾아오는 "포기의 고통"은 더욱 깊고 오래갔다.
어쩌면 그 어려움이 마지막 고비였을지도 오르는데....
-한비야-
여러분~ 지금의 이 고비, 우리 포기하지 말고 끝가지 가봐요.
이번주 토요일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많은 분들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덧)출석부는 첨부파일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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