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화경영연구소-홍승완
- 조회 수 9378
- 댓글 수 0
- 추천 수 0
33인의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쓰고 세스 고딘(Seth Godin)이 편집한 ‘빅 무(The Big Moo)’를 보면 ‘실패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11가지 방법’이 나옵니다. 이 중에서 공감하는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는) 혼자만 알고 있는다.
* 자신만 옳다고 확신하여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
*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 터무니없는 마감일을 제시한 다음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변경한다.
* 절대 다수가 관심을 보이고 받아들여야 아이디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 당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당장 수용하지 않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시야가 좁고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 곧장 회사의 사장을 찾아갈 때에만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고집한다.
* 항상 큰 성공만을 꿈꾼다.
이런 것들은 다른 말로 하면 ‘확실하게 실패하는 법’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고 싶습니다. 바로 ‘나토(NATO)’입니다.
* NATO = No Action Talk Only
한 부문의 장이 이러면 그 부문은 성과를 올릴 수 없고, 한 조직의 수장이 이러면 그 조직은 망합니다. 어떤 사람이 ‘나토’에 해당하면 꿈이나 목표의 존재 여부에 상관없이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밤에 꾸는 꿈’과 ‘낮에 꾸는 꿈’의 차이는 ‘실천’입니다. 어제의 나를 되돌아보고 오늘의 나를 들여다 봅니다. 말이나 글만 느는 것은 아닌지 경계(警戒)합니다.
IP *.189.235.111
* (좋은 아이디어는) 혼자만 알고 있는다.
* 자신만 옳다고 확신하여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
*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 터무니없는 마감일을 제시한 다음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변경한다.
* 절대 다수가 관심을 보이고 받아들여야 아이디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 당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당장 수용하지 않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시야가 좁고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 곧장 회사의 사장을 찾아갈 때에만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고집한다.
* 항상 큰 성공만을 꿈꾼다.
이런 것들은 다른 말로 하면 ‘확실하게 실패하는 법’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고 싶습니다. 바로 ‘나토(NATO)’입니다.
* NATO = No Action Talk Only
한 부문의 장이 이러면 그 부문은 성과를 올릴 수 없고, 한 조직의 수장이 이러면 그 조직은 망합니다. 어떤 사람이 ‘나토’에 해당하면 꿈이나 목표의 존재 여부에 상관없이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밤에 꾸는 꿈’과 ‘낮에 꾸는 꿈’의 차이는 ‘실천’입니다. 어제의 나를 되돌아보고 오늘의 나를 들여다 봅니다. 말이나 글만 느는 것은 아닌지 경계(警戒)합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354 | 엄마, 자신, 균형 [1] | 어니언 | 2024.12.05 | 1449 |
| 4353 | [수요편지] 능력의 범위 | 불씨 | 2025.01.08 | 1460 |
| 4352 | 삶의 여정: 호빗과 함께 돌아본 한 해 [1] | 어니언 | 2024.12.26 | 1467 |
| 4351 | 목요편지 - 아내의 눈물 [2] | 운제 | 2018.10.18 | 1492 |
| 4350 | 화요편지 - 생존을 넘어 진화하는, 냉면의 힘 | 종종 | 2022.07.12 | 1498 |
| 4349 | [일상에 스민 문학] 휴가 책 이야기 1. | 정재엽 | 2018.08.15 | 1519 |
| 4348 | [일상에 스민 문학] 에필로그 [4] | 정재엽 | 2018.12.26 | 1520 |
| 4347 | [수요편지] 발심 [2] | 불씨 | 2024.12.18 | 1522 |
| 4346 | [금욜편지 89- 21세기에 프로로 산다는 것은] [4] | 수희향 | 2019.05.24 | 1533 |
| 4345 | 목요편지 - 요가수업 [2] | 운제 | 2019.05.09 | 1539 |
| 4344 | 핀테크는 왜 '개인금융의 미래'라 불리는가?(2편)-레이니스트 [2] | 차칸양 | 2017.10.10 | 1548 |
| 4343 | 모자라는 즐거움 [2] | -창- | 2017.08.26 | 1553 |
| 4342 | [일상에 스민 문학] - 수녀원에서 온 편지 | 정재엽 | 2018.01.24 | 1553 |
| 4341 | 어린이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 제산 | 2019.05.06 | 1554 |
| 4340 | [수요편지] 니체가 월급쟁이에게 | 장재용 | 2020.03.04 | 1554 |
| 4339 | 세상의 모든 쿠키는 수제입니다 [2] | 이철민 | 2017.12.14 | 1555 |
| 4338 | [금욜편지 32-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닥터] | 수희향 | 2018.04.13 | 1555 |
| 4337 | [일상에 스민 문학] 휴가 책 리스트 | 정재엽 | 2018.07.24 | 1555 |
| 4336 | [금욜편지 98- 내가 만드는 나의 미래] | 수희향 | 2019.07.26 | 1555 |
| 4335 | [금욜편지 30- 1인회사 연구원 (여성편-기혼여성)] | 수희향 | 2018.03.30 | 15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