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단군의

/

3단계,

세

2012년 11월 25일 20시 52분 등록

K-21.png

 

만일 고뇌가 없다면

인간이 자기 자신의 경계를 알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고뇌의 의의를 깊이 깨달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은 고뇌를 동반한다.

인간이 고뇌할 줄 안다는 것은 차라리 행복한 것이다.

 

도덕적으로 자신의 표준이하로

떨어지려고 한다는 사실을 느끼는 것은 고뇌이다.

또한 도덕적으로 표준 이상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욕심도 고뇌이다.

마찬가지로 한자리에 마냥 머물러 있으려는 태만도 고뇌이다.

 

양심의 가책이 곧 고뇌를 불러오는 것이다.

양심의 가책으로 인한 고뇌는

인간을 도덕적으로 전진하게 만드는 축복이다.

 

고뇌 속에서 정신적 성장에 대한 의의를 찾아라.

그러면 그대의 고뇌는 사라지고

환희와 광명이 새벽하늘처럼 밝아올 것이다.

 

인간적 성장의 표적은 다름 아닌 고뇌이다.

고뇌없는 생활은 발전할 수 없다.

고뇌는 성장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스트라호프

IP *.37.162.41

프로필 이미지
2012.11.26 04:03:25 *.75.12.25

출석합니다.

고뇌를 통하여

인내를 인내에서

연단을 연단에서

소망을 이룬다.

 

일지 7개 작성입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2012.11.26 04:42:15 *.111.8.115
출석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2012.11.26 05:35:18 *.37.162.41

출석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2012.11.27 05:55:24 *.37.162.41

05:52분 민진홍님 출석입니다.^^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96 [단군10기_단군부족_출석부] 9주차 file [3] 병진 2014.03.20 1720
1495 [단군10기_단군부족_1/14(화)_002일차] [4] 둥근돌 2014.01.13 1786
1494 [단군10기_단군부족_출석부] 6주차 file 병진 2014.02.28 1789
1493 단군9기_단군부족_11/20(수)_73일차 [4] 6200km 2013.11.19 1790
1492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8일(토)_55일차 [4] 에움길~ 2014.03.07 1793
1491 [단군3기_단군부족_20일차] 고요한 토요일 [11] 권윤정 2011.09.24 1802
1490 단군8기_단군부족_7/30(화)_72일 [6] hye 2013.07.29 1803
1489 [단군10기_단군부족_2월19일(수)_38일차] [4] 작은나무 2014.02.19 1804
1488 [단군3기_단군부족_26일차] you raise me up [10] 권윤정 2011.09.30 1806
1487 [단군3기_단군부족_81일차] [5] 권윤정 2011.11.24 1806
1486 [단군10기_단군부족_2월23일(일)_42일차] [3] 둥근돌 2014.02.23 1806
1485 [단군4기_300일차_9주차] 출석부(9) [1] 김보미 2012.03.12 1807
1484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1일(토)_48일차 [4] 둥근돌 2014.02.28 1807
1483 [단군2기_단군부족_100일차] 운영진의 날 & 각오와 소회 [16] 주철은 2011.08.16 1808
1482 [단군 7기_단군부족_4/19(금)_96일차_사부님의 유산 [4] 라비나비 2013.04.18 1808
1481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17일(월)_64일차 [5] blithesmile 2014.03.17 1808
1480 [단군7기_단군부족_D-4(1/10)]-어떠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 [3] 라비나비 2013.01.10 1809
1479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10일(월)_57일차 [4] blithesmile 2014.03.10 1809
1478 [단군4기_단군부족_054일]소소한 것 [8] 자람속행복 2012.03.02 1810
1477 단군8기_단군부족_8/13(화)_87일차_책은 이 마음을 지켜준다 [6] hye 2013.08.14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