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비나비
- 조회 수 3080
- 댓글 수 2
- 추천 수 0
9기 레이스 동지분들께,
지난 4주 동안 과제수행에 헉헉대며 달려오느라
제대로 격려의 글도... 또 댓글도 못달아서 죄송합니다.
마지막 과제 진도는 잘 나가고 계신지요?
전 며칠째 밤을 새고 있으나.. 진도는 음.. ㅜㅜ
그래도 일단 시작은 했으니 반(半)은 한 셈인가요? ㅋ
1차 응시 과제 제출 때 A4 20페이지 채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경험했기에
50 페이지 분량이 엄두가 나지 않지만 그래두~~ 끝까지 힘을 내보렵니다!
모두들 홧팅하세요~^^*
능력, 재능, 재주 - 로버트 슐러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댓글
2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09 | 얻는것과 잃어가는 것. | 빈잔 | 2024.11.09 | 1581 |
| 4108 | 늙음은 처음 경험하는거다. | 빈잔 | 2024.11.18 | 1656 |
| 4107 | 노력하는 자체가 성공이다 | 빈잔 | 2024.11.14 | 1725 |
| 4106 | 인생을 조각하다. | 빈잔 | 2024.10.26 | 1812 |
| 4105 |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병가지고 오래 사는것. 외롭게 오래 사는 것. | 빈잔 | 2024.10.22 | 1821 |
| 4104 | 눈을 감으면 편하다. [1] | 빈잔 | 2024.10.21 | 1847 |
| 4103 | 상선벌악(賞善罰惡) | 빈잔 | 2024.10.21 | 1991 |
| 4102 | 선배 노인. (선배 시민) | 빈잔 | 2024.07.17 | 2001 |
| 4101 | 길어진 우리의 삶. | 빈잔 | 2024.08.13 | 2088 |
| 4100 | 문화생활의 기본. [1] | 빈잔 | 2024.06.14 | 2089 |
| 4099 | 나이는 잘못이 없다. | 빈잔 | 2023.01.08 | 2192 |
| 4098 | 책 한권 고르는 것의 어려움 [5] | 김도윤 | 2007.04.22 | 2204 |
| 4097 | Winston Churchill | KLM | 2007.07.19 | 2205 |
| 4096 | -->[re]그대, 홍승완 | 자로사랑 | 2006.02.25 | 2207 |
| 4095 | [7] 내가 쓰고 싶은 첫 번째 책 [4] | 조윤택 | 2006.04.24 | 2207 |
| 4094 | 백구 [1] | westlife | 2007.07.17 | 2207 |
| 4093 | 홈페이지 링크 [1] | 舒贇 | 2007.04.02 | 2208 |
| 4092 | 내 사랑 ! [2] | 백산 | 2007.07.10 | 2208 |
| 4091 | 직장 유랑기 ⑨ - 도약을 위해 [5] | 신재동 | 2006.01.10 | 2209 |
| 4090 | 혼자놀기 2 - 걷기 [3] | 한명석 | 2006.09.25 | 2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