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형
- 조회 수 3507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지금처럼 자신의 소리를 잘 들으려고 해 보세요. 잘하고 있는 것 같군요. 두개 방향으로 귀를 귀우리도록 하세요.
- 내가 잘할 수 있는 소명
(이건 도와 줄 수가 없어요. 이미 알고 있듯이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 사람들의 마음에 숨겨져 있지만 감추어져 있는 욕망
( 이걸 충족시켜주게 되면 좋은 직업이 되요. 개인적 매력이 되기도 하구요
인문학적인 소양을 많이 쌓도록 하세요. '인류가 이해한 인간' 이라는
주제가 바로 인문학이거든요. 정신적이 자유로움이 중요하지요. )
그 다음엔 열심히 살며 그리고 기다리는 거지요.
********************************************
오늘 보내준 편지를 다시 올려 두도록 하겠습니다.
대화
파머 : 이봐요. 사람들은 내게 기다리라고 말해요. 그러면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이죠. 그러나 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군요. 세월이 쏜살같이 지나 나는 벌써 중년에 접어들고 있어요. 나는 아직 내 소명을 찾지 못했어요.... 내 앞에 열린 길들은 모두 잘못된 길이었어요. 다른 사람에게는 몰라도 내게는 길이 열리지 않으려나 봐요.
루스: 나는 예순이 넘었다네... 그러나 내 앞에서 길이 열린 적은 없었다네. 반면에 내 뒤에는 수많은 길이 닫히고 있다네. 이 역시 삶이 나를 준비된 길로 이끄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네.
파커 J. 파머,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중에서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85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92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88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02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03 |
| 1646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105 |
| 1645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110 |
| 1644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110 |
| 1643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10 |
| 1642 | 변화가 될까요? | 김성한 | 2004.02.29 | 2112 |
| 1641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113 |
| 1640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13 |
| 1639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14 |
| 1638 | 기업에서 변화관리 업무를 하는 중간관리자급의 캐리어패스? | 김연빈 | 2005.03.29 | 2116 |
| 1637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119 |
| 1636 | -->[re]1년의 자아찾기여행을 해보았답니다. [2] | 사랑의기원 | 2005.02.15 | 2119 |
| 1635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119 |
| 1634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