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단군의

/

3단계,

세

  • 땠쑤
  • 조회 수 3264
  • 댓글 수 3
  • 추천 수 0
2013년 3월 15일 04시 25분 등록

^^


"단정한 교복 차림. 교모는조금 눌러써 이마가 보이지 않고, 단추 다섯 개 위로 호크까지 옹골차게 채웠으며, 책가방을 들고 있다. 아주머니, 다리미 좀 빌려주세요. 그가 입 안에 가득 문 냉수를 살똥스럽게 뿌리면서, 대마지로 된 검정교복의 바지를 서슬 퍼렇게 날 서도록 다려입고 하숙방에서 막 나온 참이다." 


'더러운책상(박범신)' 중 



문장을 적었습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살똥스럽다'는 표현이 있기 때문이지요. 


살똥스럽다 : 말이나 행동이 독살스럽고 당돌하다. 


여기서는 '당돌하다' 정도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어를 잘 못하는 저에겐, 여전히 놀랍고 신기한 단어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IP *.240.33.45

프로필 이미지
2013.03.15 04:25:50 *.240.33.45

출석

프로필 이미지
2013.03.15 04:32:34 *.70.45.33
출석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2013.03.15 05:35:54 *.226.203.26
출석합니다!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96 [단군10기_단군부족_출석부] 9주차 file [3] 병진 2014.03.20 1720
1495 [단군10기_단군부족_1/14(화)_002일차] [4] 둥근돌 2014.01.13 1786
1494 [단군10기_단군부족_출석부] 6주차 file 병진 2014.02.28 1789
1493 단군9기_단군부족_11/20(수)_73일차 [4] 6200km 2013.11.19 1790
1492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8일(토)_55일차 [4] 에움길~ 2014.03.07 1793
1491 [단군3기_단군부족_20일차] 고요한 토요일 [11] 권윤정 2011.09.24 1802
1490 단군8기_단군부족_7/30(화)_72일 [6] hye 2013.07.29 1803
1489 [단군10기_단군부족_2월19일(수)_38일차] [4] 작은나무 2014.02.19 1804
1488 [단군3기_단군부족_26일차] you raise me up [10] 권윤정 2011.09.30 1806
1487 [단군3기_단군부족_81일차] [5] 권윤정 2011.11.24 1806
1486 [단군10기_단군부족_2월23일(일)_42일차] [3] 둥근돌 2014.02.23 1806
1485 [단군4기_300일차_9주차] 출석부(9) [1] 김보미 2012.03.12 1807
1484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1일(토)_48일차 [4] 둥근돌 2014.02.28 1807
1483 [단군2기_단군부족_100일차] 운영진의 날 & 각오와 소회 [16] 주철은 2011.08.16 1808
1482 [단군 7기_단군부족_4/19(금)_96일차_사부님의 유산 [4] 라비나비 2013.04.18 1808
1481 단군8기_단군부족_8/13(화)_86일차_화에 대하여 [5] hye 2013.08.12 1808
1480 단군8기_단군부족_8/13(화)_87일차_책은 이 마음을 지켜준다 [6] hye 2013.08.14 1808
1479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17일(월)_64일차 [5] blithesmile 2014.03.17 1808
1478 [단군4기_단군부족_054일]소소한 것 [8] 자람속행복 2012.03.02 1809
1477 [단군7기_단군부족_D-4(1/10)]-어떠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 [3] 라비나비 2013.01.10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