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형
- 조회 수 2929
- 댓글 수 0
- 추천 수 0
군대 갈때 까지 열심히 하세요. 공익일 때도 가능하면 그 생각을 하고.
늘 연습하세요.. 지나치게 생각이 많아지지 않도록. 생각이 되돌이 되지 않도록.
가르칠 수 없으면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아직 잘 모를 때에는 그 길이 운명이라고 생각하세요.
배회하고 망설이고 이해에 매이지 말고. 그냥 그 길로 가세요. 의심이 들면 드는대로, 막다른 골목에 들어섰다는 것이 확실할 때 까지 그 길로 가세요. 지금은 그게 배우는 법입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601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70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993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63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70 |
| 1646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79 |
| 164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180 |
| 1644 | 고민 ^^ | 쟝 | 2004.07.06 | 2181 |
| 1643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81 |
| 1642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82 |
| 1641 | -->[re]답은 고민 속에 | 구본형 | 2005.04.25 | 2182 |
| 1640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183 |
| 1639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184 |
| 1638 | -->[re]난 잘 모르겠군요 | 구본형 | 2004.04.11 | 2185 |
| 1637 | -->[re]아버지를 그리며... | 빛과소리 | 2004.06.18 | 2185 |
| 1636 | 단식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1] | 김수환 | 2004.12.30 | 2185 |
| 1635 | -->[re]갈등은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 구본형 | 2005.06.06 | 2185 |
| 1634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