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년병장
- 조회 수 2678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제대가 90여일 남은 말년의 병장입니다..
하루하루 제대가 가까워오고 있지만 딱히 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남들은 제대하면 발등에 불떨어지고 살기 바빠진답디다.
그리고 군대 있는 말년이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하더군요..
저는 막상 하루 하루가 지겹고 곤혹스럽습니다...
이 지겨움을 벗어날수 있는 좋은 대책이 없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구본형님의 좋은 답변 바랍니다. ^^
IP *.192.93.137
하루하루 제대가 가까워오고 있지만 딱히 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남들은 제대하면 발등에 불떨어지고 살기 바빠진답디다.
그리고 군대 있는 말년이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하더군요..
저는 막상 하루 하루가 지겹고 곤혹스럽습니다...
이 지겨움을 벗어날수 있는 좋은 대책이 없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구본형님의 좋은 답변 바랍니다. ^^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398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494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789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57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61 |
| 1646 | 기업에서 변화관리 업무를 하는 중간관리자급의 캐리어패스? | 김연빈 | 2005.03.29 | 2062 |
| 1645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64 |
| 1644 | -->[re]아버지를 그리며... | 빛과소리 | 2004.06.18 | 2064 |
| 1643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064 |
| 1642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65 |
| 1641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65 |
| 1640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66 |
| 1639 | -->[re]세 가지 : 의지, 재능 or 가치관, 창조성 | 홍승완 | 2004.01.06 | 2067 |
| 1638 | 고민 ^^ | 쟝 | 2004.07.06 | 2067 |
| 163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67 |
| 1636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067 |
| 1635 | 긍정적 사고를 갖는 법 좀... | 상담자 | 2003.11.29 | 2068 |
| 1634 | -->[re]필요한 것은 조언이 아니라 결심인 것 같군요 | 구본형 | 2004.02.18 | 20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