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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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기회를 찾도록 하세요. 어렵지 않을 것 같군요. 이제는 웬만한 수준의 기업에서는 개인의 적성과 취향에 따라 직무를 전환해 주는 장치들에 대해 관심이 많답니다. 아직 제도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 하더라도 개인적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도가 있다면 제도를 이용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관리자와 상담을 하도록 하세요. 이때는 가고 싶은 부서 하고 싶은 일을 분명하게 말하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빈자리도 있어야하고 한 사람이 빠져나가면 충원해야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겠지요.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또 준비하기 바랍니다. 성실하다는 것은 대단히 무난한 미덕입니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하세요. 이 점이 제일 중요한 요소인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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