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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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된 직장인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직장생활 2년차 입니다.
모든이들의 많은 고민이겠지만..저역시 아직까지 저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지나가지만, 어느순가 이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구요.
그래서 곰곰히 제 능력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결과는? 글쎄요..아직 제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는 알지는 못했지만
제자신이 외국어에 욕심이 많다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열정이 부족한걸까요? 생각보다 외국어에 빠져 드는것이 힘듭니다.
아무래도 끈기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제 노력이 가장 부족한것 같습니다.
구본형 선생님..
우연히 선생님의 오늘도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라는 책을 보고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대스스로를 고용하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에 늘 감동 받으며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선생님 제 자신이 제가 하고싶은일에 미치도록 빠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IP *.241.162.83
저는 24살된 직장인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직장생활 2년차 입니다.
모든이들의 많은 고민이겠지만..저역시 아직까지 저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지나가지만, 어느순가 이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구요.
그래서 곰곰히 제 능력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결과는? 글쎄요..아직 제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는 알지는 못했지만
제자신이 외국어에 욕심이 많다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열정이 부족한걸까요? 생각보다 외국어에 빠져 드는것이 힘듭니다.
아무래도 끈기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제 노력이 가장 부족한것 같습니다.
구본형 선생님..
우연히 선생님의 오늘도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라는 책을 보고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대스스로를 고용하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에 늘 감동 받으며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선생님 제 자신이 제가 하고싶은일에 미치도록 빠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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