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n
- 조회 수 2080
- 댓글 수 0
- 추천 수 0
답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님께서 남기신 글을 보니. 제가 미처 생각지못한것들이 참 많군요..
요새 자전거가 생겨서.. 돌아다니려 노력중입니다^^
갑갑한 저의 마음이 한결 나아지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어떤 목표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자신의 길에 일찍 뛰어드는 것보다는 잘 뛰어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뛰어들 때는 매섭게 치고 들어가는 것이 좋겠지요.
>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고,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을 조금 풀어주고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거기서 낮부터 뭐하고 노시나요?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것이 노는 것은 아니니까,
>뭐든지 자신의 흥미와 관심이 가는 것을 해보세요.
>영어는 배워두면 좋지요.
>지금이 실감은 안들겠지만 다시 없는 기회일 수도 있어요.
>
>몇 가지 규칙을 정하고 놀아보세요.
>
>예를 들면....
>
>1. 친구들에게 오직 영어로만 메일을 보낸다.
>그리고 답신도 오직 영어로만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 보낼 사람이 없으면, 제게 보내주셔도 좋아요.(영어 잘 못함 ㅡㅡ;)
>
>2. 하루에 한번은 한번도 가지 않은 곳을 간다.
>멀리 갈 필요는 없을 거예요.안가본 곳이 많을테니까.
>
>3.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한국어를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에게 영어를 배우세요.
>
>4. 현지 한국 사회 관련 조직 이나 단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사실 아르바이트 보다는 조금 엄격하게 노는 것이죠.
>영어도 배우고 일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
>써놓고 보니 별로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 것 같네요.
>
>아직 미래에 대한 준비와 결정이 되지 않았다면,
>천천히 준비를 시작하면서 즐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부럽네요.
>열심히 노세요!
>
IP *.71.55.198
님께서 남기신 글을 보니. 제가 미처 생각지못한것들이 참 많군요..
요새 자전거가 생겨서.. 돌아다니려 노력중입니다^^
갑갑한 저의 마음이 한결 나아지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어떤 목표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자신의 길에 일찍 뛰어드는 것보다는 잘 뛰어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뛰어들 때는 매섭게 치고 들어가는 것이 좋겠지요.
>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고,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을 조금 풀어주고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거기서 낮부터 뭐하고 노시나요?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것이 노는 것은 아니니까,
>뭐든지 자신의 흥미와 관심이 가는 것을 해보세요.
>영어는 배워두면 좋지요.
>지금이 실감은 안들겠지만 다시 없는 기회일 수도 있어요.
>
>몇 가지 규칙을 정하고 놀아보세요.
>
>예를 들면....
>
>1. 친구들에게 오직 영어로만 메일을 보낸다.
>그리고 답신도 오직 영어로만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 보낼 사람이 없으면, 제게 보내주셔도 좋아요.(영어 잘 못함 ㅡㅡ;)
>
>2. 하루에 한번은 한번도 가지 않은 곳을 간다.
>멀리 갈 필요는 없을 거예요.안가본 곳이 많을테니까.
>
>3.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한국어를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에게 영어를 배우세요.
>
>4. 현지 한국 사회 관련 조직 이나 단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사실 아르바이트 보다는 조금 엄격하게 노는 것이죠.
>영어도 배우고 일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
>써놓고 보니 별로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 것 같네요.
>
>아직 미래에 대한 준비와 결정이 되지 않았다면,
>천천히 준비를 시작하면서 즐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부럽네요.
>열심히 노세요!
>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264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351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649 |
| 1648 | -->[re]어려운 날 다음 | 구본형 | 2003.11.05 | 2001 |
| 1647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003 |
| 1646 | -->[re]선생님! 젊은 청년의 고민입니다.. | 구본형 | 2004.09.15 | 2005 |
| 1645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07 |
| 1644 | -->[re]갈등과 긴장 | 구본형 | 2003.10.10 | 2009 |
| 1643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09 |
| 1642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09 |
| 1641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009 |
| 1640 | -->[re]조언이 늦었나요? | 허희영 | 2005.03.16 | 2010 |
| 1639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11 |
| 1638 | -->[re]갈등의 관리에 대하여 | 구본형 | 2004.04.16 | 2012 |
| 1637 | 도와 주세요.. [1] | donald | 2004.12.22 | 2012 |
| 1636 | 짙은 안개 속에 갇힌 듯한 느낌입니다. | nowhereman | 2005.04.20 | 2012 |
| 1635 | -->[re]구본형 선생님, 합격이네요. | 이성주 | 2004.02.06 | 2013 |
| 1634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