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승완
- 조회 수 2069
- 댓글 수 0
- 추천 수 0
글 잘 읽었습니다.
원대하고 대담한 비전에 격려를 보냅니다.
다른 사람의 손이 아닌 당사자들이 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 역시 대단합니다.
저는 배우고 나누는 것을 그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약간의 경영 지식과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전력할 수는 없겠지만, 적절한 형태로 도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홍승완, kmc21@dreamwiz.com, 018-217-9451
IP *.254.23.221
원대하고 대담한 비전에 격려를 보냅니다.
다른 사람의 손이 아닌 당사자들이 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 역시 대단합니다.
저는 배우고 나누는 것을 그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약간의 경영 지식과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전력할 수는 없겠지만, 적절한 형태로 도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홍승완, kmc21@dreamwiz.com, 018-217-9451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264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351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649 |
| 1648 | -->[re]어려운 날 다음 | 구본형 | 2003.11.05 | 2001 |
| 1647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003 |
| 1646 | -->[re]선생님! 젊은 청년의 고민입니다.. | 구본형 | 2004.09.15 | 2005 |
| 1645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07 |
| 1644 | -->[re]갈등과 긴장 | 구본형 | 2003.10.10 | 2009 |
| 1643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09 |
| 1642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09 |
| 1641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009 |
| 1640 | -->[re]조언이 늦었나요? | 허희영 | 2005.03.16 | 2010 |
| 1639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11 |
| 1638 | -->[re]갈등의 관리에 대하여 | 구본형 | 2004.04.16 | 2012 |
| 1637 | 도와 주세요.. [1] | donald | 2004.12.22 | 2012 |
| 1636 | 짙은 안개 속에 갇힌 듯한 느낌입니다. | nowhereman | 2005.04.20 | 2012 |
| 1635 | -->[re]구본형 선생님, 합격이네요. | 이성주 | 2004.02.06 | 2013 |
| 1634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