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인 again
- 조회 수 2328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걸 느꼈습니다. 다소 공격받는다는 느낌도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_-++
내가 그 사람만 욕하고 있었던 것 같은 사실....
(물론 이 여자를 거쳐간 많은 사람들이 맘고생을 했다는 걸 익히 들었습니다만)
저부터 잘해야겠쬬
그 여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능력있게 평가한다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죠
사실 probation 기간동안 정말 좋은 평가 많이 받았습니다.
그 여자로부터.
다행이었죠.
그땐 뭣도 모르는 신입이다보니 시키는 일 잘 하고
일 열심히하고 그랬으니깐.
그런데 그냥 그 여성의 캐릭터가 너무 싫어요.
어쩔수 없겠죠
이 여자가 관두지 않는 이상. 어쩔수 없는 일이죠.
많은 게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일이 정말 맞는건지
아닌지.
너무 specific한 분야에 처음부터 뛰어들어 배울게 별로
없는건 아닌지....
많은 생각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나를 성찰하는 그런 기회 갖겠습니다.
더 많은 시도도 할 거구요.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인지라....-_-+++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IP *.233.160.155
많은 걸 느꼈습니다. 다소 공격받는다는 느낌도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_-++
내가 그 사람만 욕하고 있었던 것 같은 사실....
(물론 이 여자를 거쳐간 많은 사람들이 맘고생을 했다는 걸 익히 들었습니다만)
저부터 잘해야겠쬬
그 여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능력있게 평가한다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죠
사실 probation 기간동안 정말 좋은 평가 많이 받았습니다.
그 여자로부터.
다행이었죠.
그땐 뭣도 모르는 신입이다보니 시키는 일 잘 하고
일 열심히하고 그랬으니깐.
그런데 그냥 그 여성의 캐릭터가 너무 싫어요.
어쩔수 없겠죠
이 여자가 관두지 않는 이상. 어쩔수 없는 일이죠.
많은 게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일이 정말 맞는건지
아닌지.
너무 specific한 분야에 처음부터 뛰어들어 배울게 별로
없는건 아닌지....
많은 생각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나를 성찰하는 그런 기회 갖겠습니다.
더 많은 시도도 할 거구요.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인지라....-_-+++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602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70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993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63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70 |
| 1646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79 |
| 164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180 |
| 1644 | 고민 ^^ | 쟝 | 2004.07.06 | 2181 |
| 1643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81 |
| 1642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82 |
| 1641 | -->[re]답은 고민 속에 | 구본형 | 2005.04.25 | 2182 |
| 1640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183 |
| 1639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184 |
| 1638 | -->[re]아버지를 그리며... | 빛과소리 | 2004.06.18 | 2185 |
| 1637 | 단식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1] | 김수환 | 2004.12.30 | 2185 |
| 1636 | -->[re]갈등은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 구본형 | 2005.06.06 | 2185 |
| 1635 | -->[re]난 잘 모르겠군요 | 구본형 | 2004.04.11 | 2186 |
| 1634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