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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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이곳에서 힘을 얻고 꿈을 향해 정진하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고민 두가지만 상담 부탁드립니다.
한가지는,,
꿈을 향해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발걸음이지만 어떤 발걸음은 가벼워 두계단을 훌쩍 뛰어넘을때도 있고 또 어떤때는 너무나 무거운 발걸음을 겨우 옮길때도 있습니다.또한 잘못 디뎌 넘어질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 높은곳의 꿈을 다시 바라보며 먼지를 훌훌털고 일어나 또 한걸음 한걸음 옮기는게 인생인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선생님은 무거운 발걸음을 옯겨야 할때, 또는 넘어졌을때
어떤 방법으로 다시 가벼운 맘을 되찾으세요? 처음엔 꿈만보고 일어섰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것만으론 힘들때가 있다는 걸 느낍니다.
선생님만의 방법이 있으세요??
고민 두번째..
시간이 흐르면서 다른 생각들이 듭니다. 이 꿈이 과연,,,
꿈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랄까요,.. 꿈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목표이든 그렇지 않든,, 이 꿈이라는 것이 욕심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때면 너무나 힘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몇개월전에는 꿈을 찾아 방황했죠. 지금은 현실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꿈꾸지만..(MBA후 컴백하는.)
이를 위해 내가 희생해야 하는 것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또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얼마나 많은가 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경제적으로 심적으로 부모님께 부담드려야 하고 남자친구에게도 그렇고.. 내가 결혼을 한다면 내 아이에게도 그렇고.. 공부를 위해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금융업에 3년 몸담은것도 우연이고 그래서 길따라가듯 MBA를 생각하게 됬지만 내 적성도 아닌것 같고,,
무언가 자꾸 포인트에서 벗어난 느낌.. 이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물론 잘해낼수 있으리라는 확신은 듭니다.
이럴때 어떻게 생각을 추스려야 할까요??
힘들때마다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해당되는 책들을 찾아
TIP 을 얻는 수준이 아닌 내면의 저를 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IP *.201.129.4
한가지는,,
꿈을 향해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발걸음이지만 어떤 발걸음은 가벼워 두계단을 훌쩍 뛰어넘을때도 있고 또 어떤때는 너무나 무거운 발걸음을 겨우 옮길때도 있습니다.또한 잘못 디뎌 넘어질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 높은곳의 꿈을 다시 바라보며 먼지를 훌훌털고 일어나 또 한걸음 한걸음 옮기는게 인생인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선생님은 무거운 발걸음을 옯겨야 할때, 또는 넘어졌을때
어떤 방법으로 다시 가벼운 맘을 되찾으세요? 처음엔 꿈만보고 일어섰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것만으론 힘들때가 있다는 걸 느낍니다.
선생님만의 방법이 있으세요??
고민 두번째..
시간이 흐르면서 다른 생각들이 듭니다. 이 꿈이 과연,,,
꿈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랄까요,.. 꿈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목표이든 그렇지 않든,, 이 꿈이라는 것이 욕심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때면 너무나 힘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몇개월전에는 꿈을 찾아 방황했죠. 지금은 현실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꿈꾸지만..(MBA후 컴백하는.)
이를 위해 내가 희생해야 하는 것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또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얼마나 많은가 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경제적으로 심적으로 부모님께 부담드려야 하고 남자친구에게도 그렇고.. 내가 결혼을 한다면 내 아이에게도 그렇고.. 공부를 위해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금융업에 3년 몸담은것도 우연이고 그래서 길따라가듯 MBA를 생각하게 됬지만 내 적성도 아닌것 같고,,
무언가 자꾸 포인트에서 벗어난 느낌.. 이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물론 잘해낼수 있으리라는 확신은 듭니다.
이럴때 어떻게 생각을 추스려야 할까요??
힘들때마다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해당되는 책들을 찾아
TIP 을 얻는 수준이 아닌 내면의 저를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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