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젊은 31살
- 조회 수 2309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새로운 생활을 슬슬 시작해보려는 젊은 31살입니다. =^^=
의도적으로 스스로를 나태함과 방만함속에 한참 빠뜨려놓고 있었는데
좀 깨어나서 다시 움직이려고요. 이런 상태를 기다리고 있었던거죠.
새로 시작하려는 의욕이 생겼을때, 기념도 할 겸 좀더 강력하게
의지도 다질겸(제가 좀 의지박약이거든요.. --;)
단식을 할까 합니다, 그간 몸과 마음에 쌓인 독소도 빼고 싶구요.
신혼이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서 며칠씩 지내는 단식은
어려워 보입니다. 굳이 하겠다고 하면 신랑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저 없이는 양말도 못찾는 사람이라서요. *^^*
레몬즙을 희석해서 하루종일 마시는 단식을 한달에 한두번 정도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거 나흘정도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숯가루도 함께요. (질문 1)
평소에는 녹차를 하루 열 잔 정도 마시는데, 레몬즙 단식하는 동안은
녹차도 마시면 안되는 거겠죠? 그냥 생수는 괜찮을까요? (질문 2)
기간도 약간 고민이 됩니다. 제게 주어진 자유의 시간은 앞으로 일주일정도,
단식과 보식을 그 안에 끝낼 수 있어야할텐데.. 며칠간 단식하고 며칠간
보식하는 것이 좋을까요? (질문 3)
단식 기간 중에 남산산책, 미술관 방문, 교보문고에 죽치고 있기,
2004년 계획 점검 등을 할 생각입니다. 혹시 더 추천해 주시거나
조언해 주실 내용은 없으신지 .(마지막 질문)
이상입니다.
구선생님 팬으로서, 이러한 질문 드리는 것이 쫌 죄송스럽긴 하지만
단식에 성공하고, 새 생활 착수에 성공하고 나서
성공기를 써드릴께요. *^^* 꼭 도움 주시리라 믿고..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IP *.241.37.182
의도적으로 스스로를 나태함과 방만함속에 한참 빠뜨려놓고 있었는데
좀 깨어나서 다시 움직이려고요. 이런 상태를 기다리고 있었던거죠.
새로 시작하려는 의욕이 생겼을때, 기념도 할 겸 좀더 강력하게
의지도 다질겸(제가 좀 의지박약이거든요.. --;)
단식을 할까 합니다, 그간 몸과 마음에 쌓인 독소도 빼고 싶구요.
신혼이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서 며칠씩 지내는 단식은
어려워 보입니다. 굳이 하겠다고 하면 신랑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저 없이는 양말도 못찾는 사람이라서요. *^^*
레몬즙을 희석해서 하루종일 마시는 단식을 한달에 한두번 정도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거 나흘정도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숯가루도 함께요. (질문 1)
평소에는 녹차를 하루 열 잔 정도 마시는데, 레몬즙 단식하는 동안은
녹차도 마시면 안되는 거겠죠? 그냥 생수는 괜찮을까요? (질문 2)
기간도 약간 고민이 됩니다. 제게 주어진 자유의 시간은 앞으로 일주일정도,
단식과 보식을 그 안에 끝낼 수 있어야할텐데.. 며칠간 단식하고 며칠간
보식하는 것이 좋을까요? (질문 3)
단식 기간 중에 남산산책, 미술관 방문, 교보문고에 죽치고 있기,
2004년 계획 점검 등을 할 생각입니다. 혹시 더 추천해 주시거나
조언해 주실 내용은 없으신지 .(마지막 질문)
이상입니다.
구선생님 팬으로서, 이러한 질문 드리는 것이 쫌 죄송스럽긴 하지만
단식에 성공하고, 새 생활 착수에 성공하고 나서
성공기를 써드릴께요. *^^* 꼭 도움 주시리라 믿고..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547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63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952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34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46 |
| 1646 | 고민 ^^ | 쟝 | 2004.07.06 | 2151 |
| 1645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51 |
| 1644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52 |
| 1643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52 |
| 1642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53 |
| 1641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154 |
| 1640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154 |
| 1639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154 |
| 1638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155 |
| 1637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155 |
| 1636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155 |
| 163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155 |
| 1634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 | 진경 | 2005.01.03 | 21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