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형
- 조회 수 2216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자신이 할 일은 많습니다. 젊은 나이에 너무 좁게 자신을 결정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군요. 시각디자인도 좋고 옷도 좋고 네일 아트도 좋아요. 그런 일들에 관심이 있고 좋아한다고 하니 계속 관심을 가지고 폭넓은 접근과 시도를 해 보다 보면 자신의 구체적인 길이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그 능력을 감안하여 적절한 결정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확실하게 자신의 길을 발견하지 못한 경우에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 놓은 채 여러 실험을 할 수 있는 여유도 중요 합니다. 특히 학생이기 때문에 여러 모색이 가능할 것이구요.
. 어른들의 충고도 중요하지만 , 자신에게 잘 물어 보아 마음의 목소리를 따라 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 합니다. 필요하다면 차분한 설득의 과장도 있어야 하겠구요. 보내준 글로 보아 그런 정도는 아닌 것 같고, 대체로 다 관련이 있는 실용적 직군들이기 때문에 크게 보면 무엇을 하든, 다른 것에 도움을 줄수 있는 좋은 훈련의 일환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너무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545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63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952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33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43 |
| 1646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149 |
| 1645 | 고민 ^^ | 쟝 | 2004.07.06 | 2149 |
| 1644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49 |
| 1643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49 |
| 1642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150 |
| 1641 | -->[re]답은 고민 속에 | 구본형 | 2005.04.25 | 2150 |
| 1640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151 |
| 1639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151 |
| 1638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151 |
| 1637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51 |
| 1636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 | 진경 | 2005.01.03 | 2151 |
| 1635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151 |
| 1634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