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중수
- 조회 수 2287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에 서울 사는 젊은이 입니다..
얼마전까지 컴퓨터a/s기사로 4개월정도 근무하다 그만뒀습니다...
근데 저를 살펴보면....
3개월마다 슬럼프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때가 되면 어떻게든 자기 합리화를 시켜가며.... 그만 두고 공부한답시고..... 또 집에서 깔짝깔짝 공부하다가 다시 취직하고 3.4개월후 그만둔답니다....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있꼬.. 이런식으로 일을 하면 안되는데.. 고칠방법 없을까요??
그리고요.. 요즘들어 많이 게을러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계속 일을 미루는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하는 일마다 다 귀찮고.. 계획만 죽어라고 세우고 실천도 잘 안하고...
그치만 꿈은 커서.... 힘든일은 하기 싫고....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는 하지 않고.. 대충대충 일 처리 하는 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요즘들어 미래가 걱정 됩니다..
그치만 제겐 이런 단점들만 있는 게 아닙니다......
제 장점은 폭 넓은 지식.. 정말 폭 넓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습니다.. 때론 단점이 될 수 도 있지만............
질문의 요건은요..... 어떻게 일을 성실하게 꾸준하게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아님 좋아하는 일을 못 찾더라도.. 어떻게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한테는 심각한 문제 입니다..
일단은..... 뭔가 변화가 필요해서..
올해 방통대 경영학과 1학년으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이건 백 번 잘한 일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공부하면서 생각의 폭도 넒어지고.... 이건 잘 한거겠죠^^
암튼 선생님의 허를 찌르는 조언 부탁드려요!!
IP *.41.208.140
얼마전까지 컴퓨터a/s기사로 4개월정도 근무하다 그만뒀습니다...
근데 저를 살펴보면....
3개월마다 슬럼프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때가 되면 어떻게든 자기 합리화를 시켜가며.... 그만 두고 공부한답시고..... 또 집에서 깔짝깔짝 공부하다가 다시 취직하고 3.4개월후 그만둔답니다....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있꼬.. 이런식으로 일을 하면 안되는데.. 고칠방법 없을까요??
그리고요.. 요즘들어 많이 게을러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계속 일을 미루는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하는 일마다 다 귀찮고.. 계획만 죽어라고 세우고 실천도 잘 안하고...
그치만 꿈은 커서.... 힘든일은 하기 싫고....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는 하지 않고.. 대충대충 일 처리 하는 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요즘들어 미래가 걱정 됩니다..
그치만 제겐 이런 단점들만 있는 게 아닙니다......
제 장점은 폭 넓은 지식.. 정말 폭 넓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습니다.. 때론 단점이 될 수 도 있지만............
질문의 요건은요..... 어떻게 일을 성실하게 꾸준하게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아님 좋아하는 일을 못 찾더라도.. 어떻게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한테는 심각한 문제 입니다..
일단은..... 뭔가 변화가 필요해서..
올해 방통대 경영학과 1학년으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이건 백 번 잘한 일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공부하면서 생각의 폭도 넒어지고.... 이건 잘 한거겠죠^^
암튼 선생님의 허를 찌르는 조언 부탁드려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19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17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20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71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75 |
| 1646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76 |
| 164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079 |
| 1644 | 고민 ^^ | 쟝 | 2004.07.06 | 2079 |
| 1643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80 |
| 1642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80 |
| 1641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81 |
| 1640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082 |
| 1639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82 |
| 1638 | 평생직업을 찾고자 합니다. | 수빈아빠 | 2003.10.21 | 2083 |
| 1637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83 |
| 1636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83 |
| 1635 | -->[re]잘해내고 있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구본형 | 2004.07.23 | 2083 |
| 1634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83 |










